국가의 큰 역할중 하나가
이런 출발선의 불평등의 차이를 줄이는 것이라고 생각하는데요.
지금정권은 반대로만 행동하네요.
toby morris 라는 작가가 그렸다고합니다~
다른작품을 보려면
http://thewireless.co.nz/authors/toby-morris
번역하신분도 수고해주신 고마움에 어떤분이 하셨는지
찾아보고싶은데 찾게되면 추가하겠습니다~

국가의 큰 역할중 하나가
이런 출발선의 불평등의 차이를 줄이는 것이라고 생각하는데요.
지금정권은 반대로만 행동하네요.
toby morris 라는 작가가 그렸다고합니다~
다른작품을 보려면
http://thewireless.co.nz/authors/toby-morris
번역하신분도 수고해주신 고마움에 어떤분이 하셨는지
찾아보고싶은데 찾게되면 추가하겠습니다~

#CLiOS
제발 흑백논리에서 좀 벗어나세요..
100이 1이 될 수 없어도 98 또는 90으로 만들고자 하는 노력도 가치있는겁니다.
그게 1이 될 수 없다고 무의미한건 아니죠.
from CV
혹시 왼쪽이셔서 그러시는 것은 아니시지요?
#CLiOS
사회에서 일하다 보면 가끔 부모 능력을 자기 능력으로 착각하면서 남을 무시하는 사람들이 꽤 있음.
대부분 좀 사는애들은 다 그렇더라구요.
#CLiOS
w.ClienS
저는 국가의 보편적 복지가 더 필요하다고 이해했습니다.
주제에 벗어났을 뿐만 아니라, 물타기로 보여질 수 있습니다.
#CLiOS
???? 교육비 지출을 막으라는게 아니고 최대한 균등한 교육의 기회를 보장해달라는 거라니까요?? 가난한 이들의 교육과 부자의 교육을 질적으로 다를수밖에 없어요.
#CLiOS
+1
그리고 생물학적이든 환경적이든 본인이 가지고 태어난 것에 감사하고 사회에 환원해야 하거늘
원래 불평등한 걸 뭐 어쩌라고 식이 많은가보네요 씁쓸합니다
#CLiOS
이게 카툰 왼쪽사람의 사고죠..
#CLiOS
+ 어떤 분이 왼쪽이라 다른 이야기로 물타기하시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from CV
동물의 세계로 대입하면 오른쪽 폴라 친구는 도태되어 사망해야하는데 국가 시스템이 죽지않게 챙겨주고 있는걸로 볼수도 있습니다.
현재 복지시스템은 이상론을 외치고 사라진 사회주의자들이 남겨준것 아닐까요?
도 도태되어야 했을지도 모른다는 겁니까?
생각의 다름과 무지함은 달라요 사회주의라니 무슨 소린지
인권과 정치논리를 혼동하지 마요
#CLiOS
+100
#CLiOS
우리나라에선 아직까지는 가난한 집 아이라도 명문대 갈 수는 있는데
미국에선 거의 불가능하죠.
애초에 미국 10대들 절반 이상이 교육에 대한 관심 자체가 없기도 하고요.
복지 문제에 대해서는 미국이 상당히 낙후되어 있는데
그걸 이해하지 못하면 저런 만화가 과장되었다고 느껴질 수 있죠.
#CLiOS
나는 거저 받은 게 없다. 실패한 건 온전히 너희가 게을러서다 이러고 있으니까요.
모든 문제는 개인과 사회의 원인이 복합적으로 일어나죠.
기회의 균등이나 재산의 균등은 무조건 다 같이 못 살자가 아닙니다.
뭐 아프리카 비교하면 등도 나오는데, 자 만화에서 지적하는 것처럼 동일 사회에 생활하는 구성원끼리 큰 격차가 나버리면 그 사회는 굴러가기 힘듭니다.
차만 해도 엔진만 좋고 변속기나 차체 강성이 안좋으면 좋은 차가 아니지 않습니까.
개인의 원인은 개인의 능력이니 그렇다 치더라도 사회의 원인으로 개인이 도전조차 막히는 걸 방지하자는 겁니다.
네 돈 내놔! 가난한 사람 퍼주게!
이런 게 아닙니다. 자신이 기여할 수 있는 만큼으로 사회의 균형이 맞도록 하자는 게 목적이죠
혹자는 왜 머리 좋은 후자를 가정하냐고 문제를 삼을 수 있지만, 머리 좋은 부자는 그의 지위에 기반한 특징은 아닌데다가 지능과 경제적 지위는 상관관계보다 무작위성이 짙기 때문에 이런 케이스가 많다고 할 것이며, 마찬가지로 왜 낭비냐고 썼냐고 묻는다면, 다수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기 때문이라고 할겁니다.
모두 같은 인간으로서 태어났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최소한 높은 지위를 타고 태어났다는 이유만으로 발전가능한 타인의 잠재력을 무한히 갉아먹는 사람은 인간의 자유의지를 보장하는 존재가 아니기도 합니다. 그래서 사회는 스스로 불평등을 제공하지 않도록 발전해야한다는 것은 이데올로기를 떠나 기본적인 방향성이죠.
from CV
이 명제에 순전히 개인의 원인만 있다고 장담하긴 어렵죠. 우리나라만 해도 저소득층과 중산/고소득층의 교육격차가 점차 커지고 있습니다. 투자부터 차이가 나는데 결과가 차이가 안날까요
한쪽은 대학을 다닐수 있게 해주는게 어디냐를 이야기하고
다른쪽은 먹는 식단까지 똑같아야지 하는거고...
만화 어디에서 우리는 모두 똑같아야한다고 주장하는지 좀 설명해주실 분 계신가요?
from CV
from CV
대학 가는 풍조자체를 바꿔야 한다는 의견이 더 많더군요. 인식 개선은 더더욱 오래 걸립니다.
그리고 애초에 그런 의견 내신 분들 중에 대학 안가시고 취직하신 분들의 비율이 얼마나 될지는...
사회 자체가 대학 안나오면 동일노동이라도 임금차이가 나버리는 사회니 다 대학을 가야겠다 하는 건 당연한거죠
동일노동 동일임금부터 적용하고 대학교 풍조부터 없애자 하면 이해라도 하겠지만
이 나라는 망할 거 같네요
으으으으
같은걸 보고 어떻게 저렇게 해석을 하나 ㅋㅋㅋㅋ
예전엔 고등학교만 나와도 평균이상이였고 대학을 나오면 고학력인재였지만 이제 대학교 나와도 평균입니다.
이런 걸 생각해봐야죠.
i5응 요하는 작업이 사회 평균이고 이를 하는데 한 사람은 i7을 편하게 얻을 수 있어 편하개 요구하는 일을 할 수 있습니다. 자신의 노력은 자처하더라도요.
그런데 아톰을 던져주고 같은 일 하라고 한 다음 왜 이리 오래걸려 너는 무능력하구나 하면 공정한가요?
너는 컴퓨터 있잖냐 나때는 그것도 없었어! 라고 하기엔 이미 사회도 그만큼 기준이 올라갔다는 걸 봐야죠. 물가오르듯요
아프이까 청춘이라는 그 급이네요
from CV
물타기로 보여질 수 있습니다..
#CLiOS
Ebs 다큐프라임 공부의 배신 한번씩 보세요
지애비 할애비 직업과 지위로 자식의 지위에 지대한영향을 미치는
현대판 이름만 다른 음서제가 엄연히 자행되고있는데
원론적인 소리만 앵앵하면 답답하네요.
from CV
from CV
알바하느라 정작 공부는 다른 사람보다 덜하게 되고
그게 악순환이 된다는 것인데....
의대가라니 고시하라니 하는 덧글은 먼지...;;
from CV
from CV
사회가 발전하면서 (외견상) 평등함은 늘었지만,
공정함은 여전히 많이 부족하기에,
사람들은 공정함을 위해 노력하는 거잖아요.
리플을 보니, 이게 무슨 말인지조차 모르는 사람이 있다는 게 안타깝습니다.
그리고 그와 별개로 재산을 물려받는 자본주의에선 판검이 되든 의사가 되든 결국 자본에 압살당하는건 어쩔 수 없는 거 아닌가요?
+ 얼마 안된 신입 회원이시네요.
저 번역했을 때가 아마 무상복지가 화두였던 시즌이라 거기에 좀 편승해보고자 했을 것 같기는 합니다. 어차피 시간 지나면 그런 배경은 묻히고 원작도 묻히고 자기 번역만 돌아다니거든요.
이러한 주제로 논의가 오갔으면 해서 게시했습니다~~
(커플을 찌르라고 있는게 아닙니다.) *
왜 그들이 당선됐는지 느낌이 옵니다. 참으로 애통하네요. 그들만의 리그이고 점점 벌어지고 있는 격차를 더욱 크게 하려고 하니 이젠 신분제도만 없는 세상으로 만들어 가는 것이 이제 눈에 보일 정도입니다.
정신 바짝 차려야 할 것 같습니다. 진정 시민들의 힘을 키우지 않는다면 그들에게 필요한 노예가 될 수 밖에 없을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