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혼여행으 런던으로 갔었는데 전 조식이 제일 맛있더군요 ㅎㅎ
조식 다음으로 맛있었던건 서브웨이....
조식은 전 꽤 맛있게 먹었었습니다 ㅋㅋㅋ
지킬 것이 많아도 모험해보지 않겠는가?
저는 패딩턴 역근처 호텔에서 묵었는데 1박에 20만원정도.
저거보다 훨씬 안좋았어요 ㅠㅠ
#CLiOS
버거앤랍스터도 괜찮았고.. 피시앤칩스도 맛있다는데 찾아가서 먹으니 좋았네요 ^^
아 버로우마켓에서 파는 음식들도 맛있었어요~!
저도 유용하게 활용했습니다. ㅋ
#CLiOS
2는 타워브릿지 바로 옆의 구오만 호텔입니다 (이쪽은 1박에 25만원 안팎...)
여튼 전 런던가서 아침이 제일 맛있더군요 ㅎ
가격은 1박에 원래 20만원정도였는데 회사할인10% 들어가서 18만원정도
첫날은 우와~ 맛있다 그러나 매일 같은 조식이 이어지다 보니 나중에는 그냥 아침에 컵라면 먹고 말았네요
무엇보다 맛이 ㅠㅠ 빵은 뻣뻣하고 베이컨은 너무 튀겨서 딱딱 베이크드빈은 그냥 통조림 데운거
결국 그냥 컵라면 사간거 먹었어요
그래도 점심 저녁보다는 좋았습니다
업체에서 제공하는 점심은 햄버거나 샌드위치 한개 콜라 하나 초코바 한개 과자 한봉지
같이 일하러 간 직원들 주전부리 먹고 일 어떻게 하냐고 난리 났었죠
저런류의 음식은 영국이 괜찮죠. ^^
w.Clie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