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결혼식 가면
잘차려진 한정식+갈비탕이 좋더라구요.
맛난거 먹고 또시켜도 되고.
아래 모공 글보다가 한정식이 문득 땡기네요.
뷔폐는 몇번 먹으면 왜이리 배가 부른지 모르겠어요.?
뷔페는 거의 다 차거나 흐물거려서...
결혼식 아니면 뷔페갈일이 없어서
뷔페 한표!!!
뭐랄까...대부분,결혼보다 음식을 기대하는데,그 기대감이 다르달까요?
그런데 아님 갈비탕이 낫겠네요
from CV
그러니 결국 양이 많지 않더라도 깔끔하게 잘 나온느 뷔페 정도로 타협하게 되더라구요.
#CLiOS
w.ClienS
한정식으로하면 밥도 못먹고 갑니다...
가장 그랬던건 수원에서 진주까지 갔는데 한정식... 하....
저도 당해본터라... 도저히 한정식은 못하겠어서 부페로 했었습니다... 제 결혼식때는
좀 단가 나가는 반찬을 일인당 한개씩 먹게 해놓는 경우도 많아서 모르는 사람이랑
같은 테이블에 앉으면 빈정상해요...
날이 더워지면 예식장 음식은 좀 꺼리게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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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비탕은 보통 안쪽 테이블부터 사람을 채워서 와이프랑 둘이 식장 가면 모르는 사람과 같은 접시의 찬을 먹어야 하더라고요.
내가 왜 잘 알지도 못하는 사람하고 같은 테이블에서
같은 반찬을 나눠먹어야 하죠???
#CLiOS
어후 ...ㅠㅠ
그렇다고 딱히 퀄리티가 좋다고 느껴본적도 없습니다.
업체에서 돈은 부페보다 훨씬 많이 남겨먹겠다고 늘 생각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