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찌, 프라다, 샤넬, 버버리 등의 매장에
어여뿐 여직원 잘생긴 남직원분들이 계시잖아요.
이 분들은 백화점에서 뽑힌 직원들일까요?
아님 각각의 브랜드 한국 지점 업체 직원분들일까요?
봐선,
연봉도 쎄고
잘생기고 예쁘고 하신걸 보면 눈도 높고 그러실 것 같던데...
회사 모 차장님이
-_-롯데백화점 모 ***매장 여직원에
연정을 품고... 월급을 몽땅 명품사는데 투자하고 계셔서
안쓰러운 마음에 글을 올려봅니다...
차장님이 점점
명품카타로그에 나오는 스타일이 되시네요.
불행히...
몸과
얼굴이 안따라주신다는 것이
안타까울 뿐.
멀리서보면
갑부같아 보이긴 하나...
-_-지갑은 비싼데
지갑안에 돈이 없다는 아이러니가...
아아아
연정이란!
게다가 명품브랜드에서 일하시면서
눈만 심히 높아지신분들도..상당수되십니다.;
대신 눈은 엄청 높습니다. 자기들이 명품인줄 안다니까요..
연봉은......
샤x쓰는 여자사람친구 말이 샤x매장직원은 지가 샤x인줄 알어;;;;라고
제친구도 브랜드 매장 에서 일하는데 괜히 눈만 높아져서 -_-;;;;
그 연봉으로, 비싼 명품 사지요.
판매해준다...는 느낌이 들 때가 많습니다.
대신 된장끼가 높아져서 그바닥에 좀 있다보면 정상적인 생활이 어려워지기도 합니다.
성형, 불륜, 카드빛, 이혼 등등의 단어랑 결부되서 인생 막사는 분들 많이 봤습죠.
'일부겠지' 라고 생각하던 중 리플보니 일부가 아닌 것 같네요 -_-)
명품관 갔다가 감동먹고 나온적이 딱 한번 있었습니다
폴 스미스 여직원!!
어찌나 친절하던지 여친이랑 앞으로 폴스미스만 살꺼야 다짐을 -_-);
정말인가요? ㅠㅠ
자신감이라면 모르겠지만 한국에서 명품은 된장과 결부되선 뭔가 좋지 않은 이미지가...
한데 차장님과 한번 매장들려보고 밖에서도 차한잔 같이했는데 여자분 꽤 개념녀 같으셔서...
-_-그냥 영업차원이었을까요? 아아아....
명품매장직원 : 고객님 그거 비싼거에요~
고객 : 니 월급에서나 비싼거겠지~
제가아는 동생은 롯데면세점 명품관에서 일하지만, 사대보험도 없고
월급도 높지 않지만 차곡차고 적금넣고 ,똥가방,찌가방 을 좋아라하지만
평소에는 보세풍 옷과 가방을 입고 다니면서 열심히 살아 가고 있답니다.
고객이 보기에 그렇다면, 교육을 다시 받아야 하겠지요.
저역시 로드샾 및 백화점 동시에 장사를 하고 있지만, 고객들이 날이 갈수록
무섭기만 합니다. .. 모두가 그런게 아니니 좋은 눈으로 바라봐주세요~!!Plz
뭐든 제값주고 사는건 바보인듯한 느낌이 팍팍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