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뭐할까 우리?"
이 말이요 ㅠㅠ
오래된 연인이다 보니
이 말들으면 난감해져요
밥/ 영화/ 술/ 산책
이 4개를 말하는건가 ...뭐가 이벤트같이 어디 가는걸 원하는걸까......
항상 뭐할지 생각해야하는것도 슬슬피곤해져갑니다 ㅠ
권태기일까요
"뭐할까 우리?"
이 말이요 ㅠㅠ
오래된 연인이다 보니
이 말들으면 난감해져요
밥/ 영화/ 술/ 산책
이 4개를 말하는건가 ...뭐가 이벤트같이 어디 가는걸 원하는걸까......
항상 뭐할지 생각해야하는것도 슬슬피곤해져갑니다 ㅠ
권태기일까요
이 말 듣고 어제 그만보자 하고 끝냈습니다
from CLiOS
그렇게 딱 뿌러지게 관계끊는사람들이 가장 쿨하고 멋져보입니다 ㅠㅠ
정이 뭔지
말 그대로 뭐 할까 우리 너의 의견도 들어보자
일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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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 저런 질문 받으면 받눈 하세요 뭐 할지 같이 생각 해보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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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영화보고 싶은데 혹시 뭐 하고 싶은 거 있어?"
어차피 서로 취향 다 알잖아요, 부담 느끼실 필요는 없을 것 같은데 ㅎ
from CV
사실 저도 지겹고
상대방도 지겨워하는것같아요 그게 더 지겨워요
그런데 그런 흥미조차 생기지 않는다면
똑같은 코스가 질린게 아니라 마지막 문장처럼 사람이 질린건 아닐지..
from CV
#CLiOS
누가 하는 말이든 미안하다는 말이 나오기까지의 시간이 싫은건가.. ㅠㅠ
다투는 순간에도 서로 사랑하고 있다는 건 알지만, 마음이 아파지는 건 힘들어요 ㅠㅠ
#CLiOS
듣기 싫은 말이 뭐였더라.. 요새 하도 들어서 ㅋㅋㅋ 다 쓰기가 뭐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