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채소 야채 챙겨 먹는게 쉽지 않은데 갑자기 초록색이 땡겨 엽록소라도 마셔보자 하는 마음으로 샀습니다.
효능 효과 이런거 3일만에 나타날리가 없지만 몸에서 냄새가 확실히 덜난다는게 느껴지네요.
평소에 육식이나 인스턴트 음식으로 때워서 땀냄새가 맘에 안들었습니다.(암내 아닙니다. 진짜로요.)
격한운동은 안했지만 오늘 가볍게 땀날정도로 걸어보니 체감이 됩니다.
어쩌면 이런거 워낙 안 사먹는 성격이라 돈아까워서 플라시보 효과일지도 모르겠네요.
500미리 생수통에 소주 반잔정도 타서 하루종일 그냥 마셨습니다.
소량으로도 아주 진한 녹색이라 농약 비쥬얼이고요.
마시는 순간 구취는 없어집니다. 신기하게도요.
저녁에 응가보고 물내리기 전에 내가 제대로 마셨구나 하는걸 느끼실 수 있습니다. 시각적으로..
from C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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엽록소는 모든 식물에 있는 광합성을 하는 기관인데....
식물의 녹색 색소 그겁니다. 색소를(?)마신거에요.
#CLi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