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이즈가 심하게 생길 가능성이 큰, 긴길이의 케이블은 장담을 못하겠지만 보통쓰는 1 ~ 2m 사이의 케이블은 가격에 따른 화질차이는 없다고 알고있습니다.
물론 튼튼하게 만들어진 상대적으로 고가의 케이블들은 커넥터가 망가질 가능성도 또한 품질검사도 확실하니 불량이 생길 가능성이 적은건 사실이겠지만요.
다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ㅎㅎ
물론 튼튼하게 만들어진 상대적으로 고가의 케이블들은 커넥터가 망가질 가능성도 또한 품질검사도 확실하니 불량이 생길 가능성이 적은건 사실이겠지만요.
다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ㅎㅎ
#CLiOS
그냥 만원 이상 제품을 쓰고있습니다. ㅎㅎ
설치후 이런 증상이 없으면 그냥 쓰시면 됩니다.
w.ClienS
그래서 장담을 못하겠어요.ㅎㅎ
규격에 만족한다면 화질차이는 없다고 생각해요.
이글보니 며칠전에 몇십만원짜리 랜선쓰니 음질이 좋아졌다고 하는 리뷰가 생각나네요 ㅋㅋㅋㅋㅋㅋㅋ
from CV
물론 아주 확률적으로 영상부분쪽에 에러가 난게 어찌 잘 되서 화질 저하나 영상 변조가 일어나면 모를까...이마저도 에러수정코드로 원복하겠지만요.
hdmi는 그 몇배의 속도로 자료를 전송해야 하고 수신에 실패할 시 자료 재전송을 시도하기가 곤란합니다. 이는 즉 사실상 오류를 겪지 않고 디지털 자료를 전송하기 위해서는 이더넷이랑 같은 길이면 HDMI케이블이 몇배는 더 품질이 좋아야 한다는 뜻입니다. 다행히도 길이가 짧은 경우 큰 문제가 없으나 그래서 차폐 등이 떨어지는 싸구려 케이블은 너무 길어지면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차폐 외에도 커넥터쪽 문제가 있을 수 있는데, 그건 보통 바로 불량이 티가 납니다. (커넥터 자체가 불량한 경우 보통 짧은 시일 내에 화면 깨짐을 겪게 됩니다.)
하지만 기본적으로는 평타급 이상만 되면 화질 저하는 없는 것이 맞습니다. 이더넷 케이블처럼 길게 뽑는 경우도 흔치 않고 말이지요.
참고로 차폐 문제가 있으면 보통 어떤 문제가 일어나는가 하면.. 냉장고가 돌아가거나 전자렌지를 열거나 할 때 화면이 깨지거나 뻗거나 그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