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화살을 쏘는 큐피트와 인간이지만 너무나 아름다운 외모로 미의 여신 아프로디테에게 시기를 받은 프시케의 죽음을 뛰어넘은 사랑 얘기가 있는 동상입니다.
동 서양을 떠나서 사랑얘기는 어디서나 빠지지 않죠^^
첫번째 사진이 루브르 박물관에 전시되는 작품입니다. 프시케를 납치하는 장면을 조각품으로 만든겁니다.
Zortrax M200 3D프린터로 출력했습니다. 레이어두께는 0.14mm로 하고, ABS소재를 사용했고, 살색과 노란색 2가지 필라멘트를 사용해서 출력했습니다.
같은 출력물이지만, 필라멘트(FDM타입의 3D프린터 재료) 색에 따라 다른 느낌을 느끼실 수 있을 겁니다.
아무래도 인체관련된 것은 살색이 실감이 나죠^^
- 3DGURU -
<아래 링크에 좀 더 많은 사진과 정보가 있습니다.>
http://blog.naver.com/skydownkr/220710901381
<첫번째 사진은 루브르 박물관 웹사이트에서 가져온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