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고보면... 전에 외국있을때는 서로 나이 물어본경우가 잘 없었네요.. 그것도 초면에는 더더욱.
영국인이었던 룸메.... 세달을 같이 살았는데도 나이를 몰라요... 아직까지도 나이를 모르네요 ㅋㅋ
이얘기 저얘기 다했는데 나이는 물어본적이 없네요ㅋㅋ 얘도 안물어봤고...
천둥번개님 항상 나이 안 알려주는데 별뜻없이 물어보는 사람보다 캐묻는 사람이 대부분이에요 심지어 묻지도 않았는데 본인 나이 말하면서 자기나이는 말했는데 왜 제나이는 말안하냐고 하는 경우도 부지기수구요. 난 나이 말하는거 싫어 한다고 했는데 그냥 수긍하는 사람은 별로 없어요 #CLiOS
그게 불쾌한거였군요...
영어쓰면서 호칭 부를것도 아닌데...
갑자기 불쑥 물어보는 경우도 있더군요. 퐝당...;
해외면 몰라도 우리나라에선 문화상 실례까지는 아니지 않을까요?
그런데 나이 자체개 궁금하다는 듯 물어보는건 불쾌하네요..
마음 맞는데 본인보다 어리거나 많으면 그렇다고 친구 안할겁니까?ㅋㅋㅋㅋ
나이가 대체 뭔 상관잌지
민증검사하는 것도 아니고...
영국인이었던 룸메.... 세달을 같이 살았는데도 나이를 몰라요... 아직까지도 나이를 모르네요 ㅋㅋ
이얘기 저얘기 다했는데 나이는 물어본적이 없네요ㅋㅋ 얘도 안물어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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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꼬치꼬치 묻는 사람이 있더군요ㅋㅋㅋㅋㅋ
스무고개 하는것 마냥
정 물어볼거면 좀 친해지고 물어보든가요 ㅎㅎ
이거 애매하면 그냥 안부르게 되고 인간관계 자체가 애매해지니까요.
그냥 존대해주면 되지..
본인보다 어리다고 하면 무시할것도 아니고..
친해지려면 한국문화에서는 나이 알고 형동생 정리하고 지내야지 친해지기 쉬워서 그럴듯 합니다.
정우성. 이정재 같은 경우도 있지만 보통은 안 그렇긴 하죠.
항상 나이 안 알려주는데 별뜻없이 물어보는 사람보다 캐묻는 사람이 대부분이에요 심지어 묻지도 않았는데 본인 나이 말하면서 자기나이는 말했는데 왜 제나이는 말안하냐고 하는 경우도 부지기수구요.
난 나이 말하는거 싫어 한다고 했는데 그냥 수긍하는 사람은 별로 없어요
#CLi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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