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NHK에서 방송했던 내용인데요.
치바현의 한 고교의 생도들이 "깨진 달걀의 노른자와 흰자를 랩으로 싸서 보관하여 병아리를 만들어내는 실험"을 한 것에 대해
방영했다 합니다.


전체 동영상은
입니다.
2014년에 발표된 학교교사의 논문에 의하면, 저 방법으로 57.1%의 부화율을 보였다고 합니다.
좀 더 실험을 더 해서 성공율을 높이면 희귀조류나 동물에 대한 보존에 기여할 수 있을거라고 기대된다고 합니다.
일본 고등학생들은...ㅎㄷㄷ
일본 NHK에서 방송했던 내용인데요.
치바현의 한 고교의 생도들이 "깨진 달걀의 노른자와 흰자를 랩으로 싸서 보관하여 병아리를 만들어내는 실험"을 한 것에 대해
방영했다 합니다.


전체 동영상은
입니다.
2014년에 발표된 학교교사의 논문에 의하면, 저 방법으로 57.1%의 부화율을 보였다고 합니다.
좀 더 실험을 더 해서 성공율을 높이면 희귀조류나 동물에 대한 보존에 기여할 수 있을거라고 기대된다고 합니다.
일본 고등학생들은...ㅎㄷㄷ
--------------------------------------------------------------------------------- -ㅅ- 뀨우~
#CLiOS
그게 저런 간단한 방법이 아니었을 겁니다. 저건 어디서든 있는 랩을 이용한 방법이니깐요. 희귀조류 이야기는 손상된 알에서 부터 다시 부화시키는 걸 이야기 하는 것 같습니다.
#CLiOS
저거 이번주 방영분 인데요? 벌써 돌고 도나요?
#CLiOS
아 유툽에 올라온게 이번주네요. 방영자체는 6월인가 5월말 인거 같습니다.
#CLiOS
from CV
저걸 해 볼 생각을...
발상의 전환이 대단하네요..
거의 콜럼버스의 달걀급의 아이디어네요
저번엔 교사가 고안한 방법이라 했는데
깸으로써 힘이 생긴다고 해야하나
그래서 남이 껍질을 깨준 병아리는 살지못한다는 이야기를 들은적이 있어요
신기하네요
#CLi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