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인 거절하는거야 본인 마음이니 그려러니 하는데 말이죠.
근데 거절을 정중하게 하는것도 아니고 매우 기분나쁘게 한다고 알려져 있죠. 이런 케이스가 한두번이 아니라...
거기다가 싸인을 해준다고 해도 인상 팍팍쓰고 싸인 해줬다는 말도 한두번이 아니죠.
자기 자신을 좋아하는 팬에게 부하 대하듯이 무례하게 하니 평이 나쁠수밖에 없죠.
그리고 불확실한 류현진을 데려간 간 이유중 하나는 LA에 한인이 많아서이기도 한데 그걸 무시하고 행동하는건 좋은 말 듣기 힘들죠.
정민철 에피소드도 유명하구요.
뭐 공만 잘던지는 싸가지라도 저는 큰 상관은 없을 것 같아요. (왠지 류현진은 그래도 될것 같은 느낌)
w.Clie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