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말이 있죠. '미친 개는 몽둥이가 약이다' 상대방의 미친 행동에 점잖케 대응하는 것은 바보 짓입니다. 물리력을 요구하면, 물리력을 보여줘야 한다고 봅니다. 멋진 문장으로 독립선언문을 만들어 놓고, 식당에 모여서 자기들끼리 낭독하는 것은 점잖은 행동이 아닙니다. 들고 나가서 민중들 앞에서 읽고, 함께 독립을 선포해야 옳은 겁니다. 폭력적 행위가 늘 옳은 것은 아니지만, 가끔은 폭력이 필요하기도 합니다.
표현의 자유가 권리라면, 이것이 옳은 일인가하는 사전 판단과 타인의 의견도 배려해야하는 책임이 따릅니다. 표현의 자유라는 이유로 예술의 탈을 쓴 이런것들을 방치하는건, 자유를 외치며 사회가 혼란에 빠진 해방직후의 상황과 뭐가 다른가요. 표현의 자유도 중요하지만 방종, 방임을 내버려두는것도 문제입니다. #CLiOS
지금 와서는 저건 저대로 정의라 생각됩니다.
from CV
+1
#CLiOS
앞으로 어떻게 진행되어갈지 궁금하네요
개가 물면 패서라도 떼어내야지 말만 한다고 해결되는 것도 아닌데....
저 학생은 참 잘 했네요.
표현의 자유라는 이유로 예술의 탈을 쓴 이런것들을 방치하는건, 자유를 외치며 사회가 혼란에 빠진 해방직후의 상황과 뭐가 다른가요.
표현의 자유도 중요하지만 방종, 방임을 내버려두는것도 문제입니다.
#CLiOS
+ 완전하게 동의하며 제 의견과 완벽하게 일치합니다.
+1 아.. 남들이야 어떻든 상관없이 자신의 커리어를 세우기 위해 만든 치졸한 계획에 놀아나는거 같아 씁쓸하네요
#CLiOS
+1
#CLiOS
그게 과연 다수, 지배자, 돈 있는 자들 한테 좋은 세상일지
소수, 피지배자, 돈 없는 자들한테 좋은 세상일지는 생각 못하는 걸까요?
괜히 표현의 자유를 보장하는게 자유국가들의 기본이 아닌데...
그 표현의 자유도 타인의 권리를 침해하면 안되겠죠... 자신의 대학이 일베대학교라고 불리면 부끄러울 것 같네요
#CLi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