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좀 까려면 더 알고 깝시다.
표준국어사전의 방대한 내용을 다 기억하고 있나요. 그리고 입말에서 머가 쓰이고 있다면서 바꾼게 1999년입니다. 그럼 그 당시나 지금이나 많이 쓰이고 있는 모 해? 할때의 모는 왜 입말이 안되었나요. 저런식으로 이상한 짓거리를 한것이 많았는데 그게 지금 알려지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하도 헛짓거리를 하니 국민들 반감이 높아진것이고요
캬라멜모카님// 황당한 것에 대한 문제제기가 그냥 못마땅하신거겠지요. 생각하기는 싫고 그렇다고 남들이 비판하는것도 보기 싫고 그냥 뭔지 모르지만 님의 입맛에 안맞아 짜증나는걸 왜 남의 불만이라고 하나요.
뭐/머/모의 문제제기에 반론이나 하면서 그런 소리하면 이해라도 하겠지만 단어하나하나에 불만이라? 그냥 시비걸고 싶은거죠?
그리고 이쁘다가 표준어가 된게 몇년전인 2013년입니다.
1999년 표준어 사전을 만든후 그냥 계속 자기들이 하고 싶은대로 꾸준하게 저짓을 해온것입니다. 저 놈들이 표준이라고 정하는 근거를 납득하지 못하고 반발하는 사람들이 있는것입니다.
당장 뭐/머만 하더라도 똑같이 많이 쓰이는 모 해?의 모는 빠진게 이상하지 않나요. 알고 까라는데 저건 왜 빠졌나요?
그리고 이 글 쓴 사람은 문제 제기 자체가 보기 싫은가 보군요.
언어변화에 대한 조사방법도 얼마나 어떻게 쓰이는지 구체적인 것도 없이 그냥 입말이라 표준어로 넣었다고 했습니다. 언어가 정착되기전까지 얼마나 오래걸리는데 그걸 수십년도 아닌 1999년에 일방적으로 넣어놓고 그냥 표준어다라고 한겁니다.
그동안 보여온 뻘짓거리도 이해가 안되어서 반박하는데 까려면 알고 까라고요? 그럼 1999년 이전에 쓰인 그 수많은 입말들은 뭐였나요.
국립국어원이 하는 짓이 국민들이 납득이 안되는것이 많으니까 반박하는 겁니다. 이젠 이해할 수 없는것을 반박하니 월요일이라 분출한다느니 목적도 없이 분출한다느니 하는 댓글이 나오네요. 저 아래 글 올린 분들은 다 월요일이라 분노병이 걸려서 그렇답니까?
1999년 표준어로 제정된것이면 그게 무슨 법 제정하듯이 근거나 설득력이 부족한데도 받아들여야 하는가요. 그렇다면 그 수많은 출판사나 작가들이 왜 안쓸까요.
윗 댓글에서는 문어체가 주가 되는 서적이라고 하는데 그게 이유가 되나요. 구어체를 인용하거나 대화를 설명하는 소설은 많고도 많습니다.
w.ClienS
표준국어사전의 방대한 내용을 다 기억하고 있나요. 그리고 입말에서 머가 쓰이고 있다면서 바꾼게 1999년입니다. 그럼 그 당시나 지금이나 많이 쓰이고 있는 모 해? 할때의 모는 왜 입말이 안되었나요. 저런식으로 이상한 짓거리를 한것이 많았는데 그게 지금 알려지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하도 헛짓거리를 하니 국민들 반감이 높아진것이고요
..? 단어 하나하나 불만이시네요
from CV
뭐/머/모의 문제제기에 반론이나 하면서 그런 소리하면 이해라도 하겠지만 단어하나하나에 불만이라? 그냥 시비걸고 싶은거죠?
1999년 표준어 사전을 만든후 그냥 계속 자기들이 하고 싶은대로 꾸준하게 저짓을 해온것입니다. 저 놈들이 표준이라고 정하는 근거를 납득하지 못하고 반발하는 사람들이 있는것입니다.
당장 뭐/머만 하더라도 똑같이 많이 쓰이는 모 해?의 모는 빠진게 이상하지 않나요. 알고 까라는데 저건 왜 빠졌나요?
이러면 진짜 없어보이긴 하는데..
머해가 표준어였다니..
놀랍습니다.
머하니란 사용을 본적이 없어요.
보통 주변분들이 사용하는데
이거 어디서 쓰였는지 물어보면
본인이 오타냈거나 그냥 귀여워서 쓴다
혹은 원체 맞춤법을 못하는 분들이 쓰더라구요.
구어가 종종 등장하는 인용문이나 고전소설 같은데서는 봤던 기억이 있습니다
언어변화에 대한 조사방법도 얼마나 어떻게 쓰이는지 구체적인 것도 없이 그냥 입말이라 표준어로 넣었다고 했습니다. 언어가 정착되기전까지 얼마나 오래걸리는데 그걸 수십년도 아닌 1999년에 일방적으로 넣어놓고 그냥 표준어다라고 한겁니다.
그동안 보여온 뻘짓거리도 이해가 안되어서 반박하는데 까려면 알고 까라고요? 그럼 1999년 이전에 쓰인 그 수많은 입말들은 뭐였나요.
국립국어원이 하는 짓이 국민들이 납득이 안되는것이 많으니까 반박하는 겁니다. 이젠 이해할 수 없는것을 반박하니 월요일이라 분출한다느니 목적도 없이 분출한다느니 하는 댓글이 나오네요. 저 아래 글 올린 분들은 다 월요일이라 분노병이 걸려서 그렇답니까?
http://book.naver.com/search/search.nhn?sm=sta_hty.book&sug=&where=nexearch&query=%EB%AD%90%ED%95%98%EB%8B%88
1999년 표준어로 제정된것이면 그게 무슨 법 제정하듯이 근거나 설득력이 부족한데도 받아들여야 하는가요. 그렇다면 그 수많은 출판사나 작가들이 왜 안쓸까요.
윗 댓글에서는 문어체가 주가 되는 서적이라고 하는데 그게 이유가 되나요. 구어체를 인용하거나 대화를 설명하는 소설은 많고도 많습니다.
머라구요? ---> 이건 안된답니다.
랍스터 ---> 50일전까지 이렇게 쓰면 틀렸습니다. 로브스터라고 해야 맞았습니다. (2016년 4월 12일 국립국어원에서 랍스터를 표준어로 등록)
이러니 납득이 안되는 겁니다.
머해?
이건 맞춤법 자주 틀리는 사람들이 보통 그렇게 쓰더라구요
짜장면도 무지 많이 쓰이는데
하물며 신문 책에서도요.
머해?
이건 본적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