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되니 겨울보단 몸매에 신경이 쓰이네요~~~
근데, 제가 죽 53kg 유지하다가 최근 54Kg-55가 되었어요
엄청 작은 차이 같은데도, 실제 1kg가 늘면 본인이 체감하는 몸의 무거움과 불편함은 상당한거 같아요
지금에서 딱 2kg 만 뺀다고 결심했는데,
많이 걷고 일단 저녁을 거르던가... 저녁을 소식해야 할것 같아요!
운동은 따로 못하는데, 어떻게 몸매 관리 하고 계신가요? 요가나 헬스?!
여름되니 겨울보단 몸매에 신경이 쓰이네요~~~
근데, 제가 죽 53kg 유지하다가 최근 54Kg-55가 되었어요
엄청 작은 차이 같은데도, 실제 1kg가 늘면 본인이 체감하는 몸의 무거움과 불편함은 상당한거 같아요
지금에서 딱 2kg 만 뺀다고 결심했는데,
많이 걷고 일단 저녁을 거르던가... 저녁을 소식해야 할것 같아요!
운동은 따로 못하는데, 어떻게 몸매 관리 하고 계신가요? 요가나 헬스?!
운동을 안하면서 살빼는방법은
식이요법 밖에 없죠
오이+바나나1개+방울토마토+닭가슴살샐러드
추천드립니다
기준이 많이 빡세시네요 ㅠ 50중반만 돼도 엄청 날씬해요....
#CLiOS
with CK2 Beta
168에 48키로면 나중에 골다공증 와여ㅋㅋ
52면 마른느낌 *
남자가 보기에는 체형이나 몸매가 훌륭합니다.
훌륭하다고 이야기해줘도 살뺀다고 그러네요.^^
글쓰신분은 살 빼는것 보다 웨이트 해보세요.
몸무게보다는 체형이 더 중요합니다.
w.ClienS
from CV
168이면 60만 되도 충분합니다.
from CV
with CK2 Beta
with CK2 Beta
#CLiOS
혜리가 166에 51
적당하신듯 보여요
#CLiOS
from CV
몸매 자랑이신가....하는 생각이 들기도 하네요. -_-
남자분들께서 여자분들 몸무게 잘 모르는거 아시잖아요....
from CV
그이하체중이면 건강에 매우 안좋습니다.
연예인이면 53~58이내에서 체형관리를,
일반인이면 58~63이내에서 체형관리를 하면 제일 좋다고 봅니다.
제 목표는 50kg 넘기게 하는 거였는데요.
둘 째 낳고 10년이 넘기니 목표에 겨우 도달했습니다.
첫 째 임심했을 때 저체중이여서 아이 몸무게가 많이 적어서 지금도 전 그 때를 잊을 수 없습니다. 지금은 잔병없이 건강해서 다행입니다만 여성분의 저체중은 가정을 이룰 때 문제 될 수 있습니다.
체력이 약할 경우가 많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