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기능은 모두 마우스, 키보드를 공유하는 프로그램, 혹은 기기입니다.
기본적으로 블루투스가 되면 이론적으로 이지블루가 OS 안타니까 범용성이 상당합니다.
대신 유료인데다가 제 미니PC(Zotec pi320)처럼 블루투스가 있지만 지 멋대로 끊기는 경우에는
엄청 스트레스 받는 요인이 되더군요. 그래서 상대적으로 덜 끊기는 wifi로 해결할 방법을 찾다가
Synergy와 Mouse without Borders를 알게 되었습니다.
전자는 리눅스, 맥OS, 윈도우에 동시에 적용 가능하다고 하는데 전 윈도우만 쓰니까 패스하고
Mouse without Border는 마소에서 무료로 제공해서 써보니까 블루투스와는 달리 끊김이 없네요 ^0^
한동안은 윈도우끼리는 이걸 쓰고 플스나 안드폰같은 기기 연결할 때만 이지블루 써야겠네요
게다가 무료라 더..ㅎㅎ
기능은 Synergy가 더 많긴 한데 IP랑 PC 이름만 잘 잡히면 Mouse without Borders가 더 안정적이더라구요.
만약 네트워크 안에 컴퓨터가 좀 많거나 동일 이름이 존재할 가능성이 있으면 강제로 IP를 지정할 수 있으니 이렇게 쓰는 것도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