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종종 몇단계는 생략되는거 같군요...
근데....머리 감기는거 쉬운일 아니에요..
조카들 머리 감기는게 제일 힘들었어요..
핏줄이라지만...
결국 내 애가 아니라...애들이 무겁더군요ㅠㅠ (5~6세때)
....그럼에도 애들 셋 머리를 매일 감겨 유치원이고 학교며 보내신 어머니가 대단하단 생각이 드네요
탁 눕혀서 무릎에 올려서 빡빡 빡빡빡..
(저는 초3까지 엄마가 머리 감겨주셨네요 뽀득뽀득. 남동생은 초6까지....절레절레...ㅋㅋ)
제발....
ClienKit❷
트리트먼트로 해주더군요.....ㅠㅠㅠㅠㅠ
압축해서 휙휙 하죠..
실제로 젖은 머리로 오래있으면 감기 걸릴수있기에...오래 안감기기도하겠죠.
간혹 두피마사지까지 시원하게 해주는 분들이 계셔서
이젠 걍 머리만 감으러 미용실 가고 싶고 그래욯 ㅎ
월비내고 머리 맡기는 분들 많다더라구요.....ㄷㄷ
제가 저자세로 머리 중화시켜봤네요ㅋㅋㅋㅋㅋㅋ
3~5분이 딱 좋아요
샴푸 린스 마사지..
보통 머리감기는 인턴들이 많이 하는데 얼마 일한지 안된 인턴이라 그런지 10분을 넘게 구석구석 감겨주는데 끝나고 나니 목이 넘 아프더라구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