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에서 음식먹고 휴지통에 넣는 정도만 하면 되지 않을까요?
패스트 푸드점에서 테이블 위에 먹던것 분리수거하는 정도까지만 치우면 되는거 아닐까요?
교실이용중 나오는 쓰레기를 휴지통에 넣으면 되는거자나요
대학교에서도 안하고 유치원에서도 안하고
학원에서도 당연히 안하는데
왜 학교에서는 학생이 수업후 청소를 해야할까요?
어릴때는 당연하다고 생각해는데 이게 나중에 생각하니까
뭔가 불합리하더라고요
제 아들이 나중에 학교에 갔을때 학교에서 청소를 시키면
저는 학교측에 이런 문제를 말할수 있을까요?
아마 그냥 넘어가겠죠?
from CV
패스트 푸드점에서 테이블 위에 먹던것 분리수거하는 정도까지만 치우면 되는거 아닐까요?
교실이용중 나오는 쓰레기를 휴지통에 넣으면 되는거자나요
대학교에서도 안하고 유치원에서도 안하고
학원에서도 당연히 안하는데
왜 학교에서는 학생이 수업후 청소를 해야할까요?
어릴때는 당연하다고 생각해는데 이게 나중에 생각하니까
뭔가 불합리하더라고요
제 아들이 나중에 학교에 갔을때 학교에서 청소를 시키면
저는 학교측에 이런 문제를 말할수 있을까요?
아마 그냥 넘어가겠죠?
from CV
왜 청소하는지 이해가 안간다고..
선생들 화장실 청소,, 운동장 풀 뽑기 등은 없어져야죠
학교 증축 하는데. 애들이 벽돌을 날랐다는 이야기를 어디서 들은 기억이...
#CLiOS
from CV
교무실 청소하는건 잘 이해가 안 되긴 합니다.
from CV
from CV
청소비용이 납득될정도면 낼것입니다
그런대 학교재단에서 청소인력을 고용하지 못할정도도 재정이 열악하던가요?
from CV
#CLiOS
from CV
from CV
교실청소와 방청소는 방식이 다릅니다. 교실청소는 먼지 등 오염물 제거 위주고 방청소는 정리정돈 위주죠.
#CLiOS
공립학교는 세금으로 운영되니 다 돈과 관련되는 거니까요.
지금 생각하니 그걸 왜 했나 몰라요.. 자기가 쓴 컵은 스스로 닦아야지..
from CV
from CV
근데 안하면 학부모들 사이에서 왕따된데요
나만 당할수 없는건지 ㅜㅜ
from CV
#CLiOS
from CV
싸게 부려먹을 국가공인 노예
#CLiOS
사실 학교청소도 군대에서 받는 대우랑 비슷해서 기분이 별로였어요
군대가 모병제로 되면 청소도 외주업체에 발주하지 않을까요?
from CV
제초작업 같은 잡일은,, 외주업체 쓰는 걸 고려하고 있다죠
from CV
정답은 없다고 봐요. 주어진 상황 하에서 해법을 찾는 거죠. 예전엔 돈이 없으니 그게 최선이었고 여유가 생기면 점점 달라지겠죠.
가난할 때 청소부 고용한 대가로 헉비가 비싸졌다면 애초에 학교를 다니지 못하는 이들이 더 많아 졌을 거에요. 그래서 청소시키는 것이 꼭 나쁘다고만 볼 수 없을 겁니다.
w.ClienS
from CV
from CV
나라에서 당연히 중고등학교 청소 용역비 지원해야죠.
세금이긴 합니다만,, 아까운 세금은 아니죠.
from CV
w.ClienS
예산차이도 있겠지만
사실 집보다 더 많은 시간을 보내는 곳이 교실인만큼 청소하는것은 나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자신들이 오랫동안 생활하는 곳이니까요
#CLiOS
#CLiOS
근데 요즘은 안하는거 같던데요?
from CV
교육세를 더 내서 청소용역할 비용을 마련해주면 됩니다
그래도 모자르면 세금지원이 되어야 순서가 맞겠죠?^^ 지금 지원해봐야 누구주머니로 들어갈지는 뻔하니까요
from CV
이해한다쳐도 (사실 이해가 안갑니다)
학생들에게 교무실,
교사용 화장실 청소시키는 건 진짜 없어져야죠.
교무실, 교사용 화장실도
선생들이 직접 한다면 납득하겠습니다.
from CLiOS
교사도 같이 화장실 교무실 청소하면
교육의 일부라고 인정하겠습니다
from CV
자기 방 청소 정도밖에 연상을 못하시나본데
아파트 사는 분들은 모르겠지만 집앞 골목도 치워야 하고 눈오면 눈도 치워야 합니다.
군대 가서도 청소하고 사회 나가서도 사무실 청소하고 화장실 청소하고 다 합니다.
협력해서 청소하는 법을 학교에서 익히는 것도 중요한 교육중 하나죠.
그걸 돈없어서 학생들한테 시키는거라고 생각한다니.. 언제부터 청소라는건 돈주고
다른 사람 시키면 되는 일이 되었습니까?
왜 다른 방법이 있는데도
80년대 학교에서 했던 그대로
2016년에도 하고 있냐는것이죠
사회는 변화했고
그 변화에 맞춰 교육도 변해야 하는데
학교나 군대는 그 시간이 멈추어서 사회보다 더디게 흐르고있어요
그 차이에서 발생하는 자본은 누군가의 주머니로 흘러가고 있어요
청소 정리는 분명 필요하지만
지금 학교에서 행해지는 이런방식은 잘못이라 생각합니다
from CV
그런 생각은 해본적도 없어요
다만 학교에서 학생들을 동원해서 원래 학교가 지불해야할 비용을 줄였고 이것이 예전과 똑같이 지금도 일어나는 일이라서 이해가 안되어 쓴 글 입니다
from CV
with ClienKit2 beta
걸레도 학생들이 사야하고요
그리고, 더한꼴을 보더라도 학교에 문제제기는 쉽지 않죠.
전학갈 각오해야...
민원 넣으세요.
이건 분명히 잘못된것이라 생각합니다
학교안의 전원(교사부터 학생까지)이 다 같이 청소를 해야죠
한달에 한번 정도 하면 되겠네요
매일하는 청소는 교육을 빙자한 착취라고 생각합니다
거기에 교사는 빠져있죠
화장실 등은 아주머니가 와서 하시고 학생들은 기껏해야 종례 전 자기 자리 밑 쓰레기 줍기 정도 해요. 이정도는 교육의 일환이라고 생각합니다. 떠난 자리 깔끔하게 남기기는 기본 예절이지요. 일년에 몇 번 봉사시간으로 들어가는 대청소 시간에만 복도나 계단 등 빗자루로 한번 씁니다.
거기는 용역이 다 하잖아요
국가지원에서 청소용역은 제외가 됐나봐요
청소비용도 당연히 지금 교육지원비에 포함이 되어있어야 하는게 맞는거 아닐까요?
from CV
from CV
학교란데가 그저 공부만 가르치는데는 아니라고 보거든요...그럴꺼면 학원보내죠..
자기들이 쓰는 교실을 깨끗히 청소하는것도 교육의 일부라고 생각합니다.
또 교무실이나 화장실 청소도 제 어릴때 기억으론 돌아가면서 했는데...
시키면 하라고 할껍니다...
평생 화장실 청소 집에서도 안시키는데 그때 안해보면 언제 해봐요..
화장실 청소 좀 한다고 어디 어떻게 되는것도 아니고..
어릴땐 몸 축나는거 아니면 이것저것 다 해보는게 좋다고 봅니다...
남자애들은 군대도 보내는데 화장실청소 쯤 목숨걸고 하는것도 아니고...
교사의 입장에서 학교의 입장에서 보면 돈아낄라고 애들 부려먹는다...라고 생각할수 있습니다..
뭐 진짜 돈이 없어서 용역을 못쓰는지 있으면서도 그 돈 아낄라고 애들 부리는건지..
하지만 공립 학교가 그렇게 돈 아껴서 뒷돈 챙기기가 쉽진 않죠..
어쨌든 뒷돈을 챙기던 돈을 아끼던 뭐던 그건 청소만이 아니라 별개의 비리로 봐야하고 해결해야 하는거고...
교사나 학교가 아니라 애들 입장, 학부모 입장에서 보면...
그깟 화장실 청소...교무실 청소,, 자기들 교실청소...
할땐 싫겠지만 해보는게 인생에 더 도움이 된다고 봅니다..
저희 부모님이 그렇게 했었고 저역시 그게 당연하다고 생각했는데 나중에 알고보니 당연한게 아니었단걸 알았을때 혼란을 느꼈어요
청소는 중요합니다
제가 글에 적었듯이 그것이 교육으로 의미를 가지려면 모든 사람이 같이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교사는 시키고 학생들만 하는 청소는 교육이 아니라 노동입니다
from CV
하지만 대부분 옳아야 합니다...
사제관계에서 그 믿음과 신뢰는 중요하다고 보거든요..
애초에 선생도 믿지마...라고 하는건 좀 슬프잖아요...그럼 아이는 누굴 믿고 배워야 할까요?
물론 못믿을 선생들도 많은건 압니다...그런 경우라면 분명 선생이 잘못됐음을 지적해야겠지요..
하지만 아직 그런경우는 없었고 저도 고등학교때까지 학교에서 맞고 다녔던 세대지만...
그 부분에 대해서 불합리하거나 잘못됐다고 생각하진 않았습니다..
뭐 맞을만 하니까 맞았던거라..ㅎㅎㅎ
요즘 세대는 그걸 폭력이라고 부를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체벌과 폭력은 분명히 구별이 되죠...
요새 문제가 되는게 체벌과 폭력의 경계가 모호해져서 교사 개인의 분노를 폭력으로 표현하니 문제가 되는거고...
교육을 위한 폭력이 아닌 체벌은 저는 여전히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편이라...
그리고 교사는 시키고 학생들만 청소하는거 노동 맞습니다..
학교에서 노동하면 안되나요?
학생은 학교 다니면서 아무것도 하면 안되는건 아니잖아요...
교무실에 가서 프린트물 가져오라고 심부름 하는것도 노동이고 교보재 옮기는것도 노동입니다...
그리고, 당연히 공정성을 가져야죠..청소를 해도..
돌아가면서 골고루 하던가, 그걸 벌로서 시키던가...
뭔가 잘못한 사람은 화장실 청소...라던가..
지금도 있는지 모르겠지만 주번이란것도 있었죠...
애초에 불공정한 대우는 청소가 아니라도 학교에선 하면 안되는겁니다..
단지 불공정이 아닌 불공평은 있을수 있죠...모든 학생이 다 참여할 필요가 없는 경우..
그럴경우는 참여한 사람에게 가산점을 주면 되는거구요...
다 똑같이 하는게 아니라 힘든일을 한 사람에겐 상점을 주고 해야할 일을 안한사람에겐 벌점을 주는거
그게 공정함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