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매자께서 본인 집에서 가까운 학교 앞 지하철역 입구쪽으로 약속을 잡았고
저는 지하철 약 1시간을 타고가서 미리 도착해 기다렸습니다. 서성서성
이때만해도 별생각없이 룰루랄라^^
본인 집에서 10분거리라면서 도착하면 금방 간다고 연락하라며 여유있게 말을 하던 판매자..
10분정도 지났는데 안오길래 먼저 연락했습니다
5분이면 온다고, 차로 가는데 막힌다고 미안하다고 하네요
25분후 다시 전화했더니 너무너무 죄송하다고 근처라고 10분안에 온다고 합니다
포기하고 너무 배고파서(저녁시간) 오뎅꼬치, 빵하나 사서 다 먹은후 40분정도 지난 시간에 다시 전화를 합니다.
정말 너무 죄송하다며 거의다 왔답니다 목소리가 다 죽어가는게 정말 미안해 합니다
약속후 1시간이 넘을락 말락 해서 판매자 도착.
저는 제 마음의 평정과 정신건강을 위해 화내지 말고 그냥 거래만 하고 집에 가자고 다짐한 상태...
그런데..
시세보다 낮은 가격에 상태도 좋다길래 한걸음에 달려온건데
물건을 보니 일부가 판매자말과 많이 다릅니다. 아주 일부가 아주 많이....
그냥 쿨거래로(?) 물건받고 돈주고 끝냈습니다.
한시간이나 기다렸는데 화내는 쪼잔한 사람 되기 싫어서였을까요;
집에 오면서 물건가격이나 좀 깎아달라고 할걸 싶고 억울하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시간적 손해에 말이랑 다른 상태 이야기하면서 열받은상태로 따졌으면 깎아줄만도 했을텐데.
현장네고 이야기가 나오니 그때 생각이 나면서
괜시리 억울해져서 적어봤어요...ㅠ
w.ClienS
저는 지하철 약 1시간을 타고가서 미리 도착해 기다렸습니다. 서성서성
이때만해도 별생각없이 룰루랄라^^
본인 집에서 10분거리라면서 도착하면 금방 간다고 연락하라며 여유있게 말을 하던 판매자..
10분정도 지났는데 안오길래 먼저 연락했습니다
5분이면 온다고, 차로 가는데 막힌다고 미안하다고 하네요
25분후 다시 전화했더니 너무너무 죄송하다고 근처라고 10분안에 온다고 합니다
포기하고 너무 배고파서(저녁시간) 오뎅꼬치, 빵하나 사서 다 먹은후 40분정도 지난 시간에 다시 전화를 합니다.
정말 너무 죄송하다며 거의다 왔답니다 목소리가 다 죽어가는게 정말 미안해 합니다
약속후 1시간이 넘을락 말락 해서 판매자 도착.
저는 제 마음의 평정과 정신건강을 위해 화내지 말고 그냥 거래만 하고 집에 가자고 다짐한 상태...
그런데..
시세보다 낮은 가격에 상태도 좋다길래 한걸음에 달려온건데
물건을 보니 일부가 판매자말과 많이 다릅니다. 아주 일부가 아주 많이....
그냥 쿨거래로(?) 물건받고 돈주고 끝냈습니다.
한시간이나 기다렸는데 화내는 쪼잔한 사람 되기 싫어서였을까요;
집에 오면서 물건가격이나 좀 깎아달라고 할걸 싶고 억울하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시간적 손해에 말이랑 다른 상태 이야기하면서 열받은상태로 따졌으면 깎아줄만도 했을텐데.
현장네고 이야기가 나오니 그때 생각이 나면서
괜시리 억울해져서 적어봤어요...ㅠ
w.ClienS
그게... 가격도 쌌고 너무 일부여서;; 사람에 따라 그냥 넘어갈수도 아닐수도 있는 애매한 거더라구요ㅜ
그땐 지쳐서 빨리 끝내고싶은 생각에 그냥 넘어갔는데
다시 중고거래 한다면 꼼꼼히 따질 생각이에요-.-
w.ClienS
그랬으면 제가 또다시 물건 찾아다니고 해야하는 비용이 드니까요... 그 비용이 저한테 너무 컸기때문에 물건만 좋으면 다 괜찮다 이런 생각이었죠
w.ClienS
맞아요ㅠㅠ 사실 볼때마다 짜증나는 마음을 가라앉히고 있어요
작은거라도 제대로 차분히 따져보는게 맞는거같아요
그래서 저는 물건 직거래로 팔때 가급적 어디 카페같은데 들어와서 앉아서 물건 보라고 해요
중고거래 할려면 싸더라도 제대로...
w.ClienS
한시간이나 늦은 판매자는 더 매너 없는 거 맞고요.
사진도 없이 구두상의 상품상태랑 실물이 많이 다른 건 더 하고요..
아예 구매를 안하는 게...........그래서 직거래 하는건데요..
근데 1시간이나 늦은건 정말 무개념이네요ㅡㅡ;;
그것도 집에서 10분 거리라면서요??
양심있는 사람이면 상태도 별론데 알아서 네고해줄텐데요 쩝
from C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