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술마시면 인격 변하는 사람이 확률적으로 그런거 같은데, 개개인을 확률로 판단하면 안되는 거라...
위에 어떤 분 말씀대로, 몬가 난처한 상황에 닥쳤을때, 상식밖의 행동(안좋은 쪽으로)하는 분들도 포함됩니다.
마지막으로 대화하면서 상황에 따라서 폭력을 은근슬쩍 정당화 시키려는 시도를 자주 할때.
20대 때 친구 하나 생각나네요. 친구의 친구로 알게되었는데 소주 주량이 6병이라고 자랑을.. 그런데 다른 친구가 여자문제로 고민하면서 같이 술을 마시는데 제 풀에 못이겨 다른 친구를 때리더군요. 그 날로 안만났습니다. 들리는 소식으로 지방에서 조폭 비슷하게 산다는 말도 들었는데.. 보통 술마시면 성격 나온다고 봐야죠. #CLiOS
다는 모르지만 3/4 쯤은 압니다. 같이 오래 지나 보면 표 나요. 발로 뭘 잘 걷어찬다던가(쓰레기통?) 병이나 잔이나 휴대폰! 을 집어던져서 부순다던가 자기 손으로 벽이나 유리창을 쳐서 상처를 입거나 깨거나 한다던가 '맞을 짓하는 것들'을 패준 이야기를 으시대며 한다던가...
from CV
폭력성이라는게 사람마다 달라서 불쑥불쑥 터져나오는 사람도 있고...
친한사이가 아닌이상~
어느정도 성격이나 폭력성 판단이 됩니다.
간단하게 여행가보면 알아요.게임+술+난처한 상황이 동시에 일어나거든요.
한국남자들은 특히 어떤영역(?)을 넘었을때에는
지랄을떨거나 사람을 패도 괜찮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는것같습니다.
물론 저도 한국 남자이지만요... 혼자 낑낑대다 삭이는타입입니다.
위에 어떤 분 말씀대로, 몬가 난처한 상황에 닥쳤을때, 상식밖의 행동(안좋은 쪽으로)하는 분들도 포함됩니다.
마지막으로 대화하면서 상황에 따라서 폭력을 은근슬쩍 정당화 시키려는 시도를 자주 할때.
남자들 사이에서는 강해보여야 한다는 강박관념이 일부(!!!) 있기 때문에 말만 강하게 하는지 실제 주먹이 나가는지는 겪어봐야 알아요.
거기에다가 강자에게는 굴복하고 약자에게는 폭력을 휘두르는 성격이라면... ㄷㄷㄷ
http://www.clien.net/cs2/bbs/board.php?bo_table=park&wr_id=45636861CLIEN
물리적 폭력 말고도 여러 폭력의 종류들이 있어요..
폭력은 남녀를 가려 나타나는 현상이 아닙니다.
정신적, 감정적인 폭력은 여자들이 압도적이더군요. 결과적인 피해 강도로 비교해 보면 남자들의 물리적 폭력은 비교도 안되는 경우가 많을듯 합니다.
또한 급박한 상황에도 나오고요
특히나 고집 부리는 사람은 특이
티가 확납니다...
보통 술마시면 성격 나온다고 봐야죠.
#CLiOS
같이 오래 지나 보면 표 나요.
발로 뭘 잘 걷어찬다던가(쓰레기통?)
병이나 잔이나 휴대폰! 을 집어던져서 부순다던가
자기 손으로 벽이나 유리창을 쳐서 상처를 입거나 깨거나 한다던가
'맞을 짓하는 것들'을 패준 이야기를 으시대며 한다던가...
어머님, 아버님 이야기 들어보세요.
제 친구 남친 중에 되게 성격좋은 사람 있었는데 폭력성 있더라구요.
저도 뒤늦게 알고 충격받았었어요.
술마시면 폭력쓰고 다음날 되게 미안해하고 반복반복...아버님이 폭력성 있으셨데요.
가족일이 모두 되물림 되는 건 아니지만 조심할 필요는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