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같이 안놀아준다, 이 정도면 사회문제가 되지도 않습니다. 사회문제가 아니면 저런 (아마) 교내포스터가 붙을 일도 없겠죠.
사회집단에서 따돌림은 구조적입니다. 시작은 우연일 수 있지만 그게 지속되는 데는 권력관계가 작용하고 주도하는 인물이 있게 마련이에요. 권력의 밑바닥에 있는 사람이 자신을 되돌아보는 게 나쁘지 않다? 그렇게 해서 행동을 수정했다 칩시다. 과연 문제가 해소될까요? 그게 또 뭔 교육이랍니까? 잘못된 권력 행사가 비판받고 교정받아야지, 몇몇 마이너러티적인 행동이 수정되는 게 무슨 교육인가요??
일단 착각하고 계신 부분을 조금 고쳐드리고 싶은데요. 왕따중에 말씀하신대로 회피 문제가 포함됩니다. 그런데 그 조건은 의도적으로 피하는데, 그 의도가 악의적일 때를 가리킵니다. 한 학생이 융화할 수 없는 이상한 행동을 '고칠 수 있음'에도 고치지 않고 다수에게 피해를 줄때, 그 피해를 받지 않기 위해 다수가 회피하는걸 왕따라 하진 않습니다.
애초에 그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선생이나 전문가가 제대로 교육을 시켜야 하는게 우선이고요. from CV
헌터킬러님// 저는 왕따 가해자에게 책임이 없다거나 왕따 피해자에게 책임이 있다는 얘기는 한톨도 하지 않았어요. 법의 처벌을 구하든지 뭐가 됐든 자기 선택이지만 문제 해결을 전적으로 주위에만 의존하는 건 현명한 방법이 아닙니다. 만약 왕따와 같운 폭력에 자신에게도 문제가 있었다면 이후 다시 발생할 일로부터 자신을 보호할 수 없게 됩니다. 이걸 반복하는 게 현명한 일일까요? 인생을 주체적으로 사세요. 비아냥대시는 거 저열하네요.
그럼 자연괴물님이 생각하시는 왕따 피해자가 자신을 보호할 수 있는 방법으로 생각하는건 무엇인가요? 요즘 왕따의 양상을 보면 본인의 노력으로 해결되기 어려운 문제로 번져나가고 있는걸 아시는지요? 왕따는 단순 따돌림과는 또 다른 문제입니다. 구체적 사례를 아시는지요? 집이 가난하다며 왕따 당하는 케이스, 못생겼다며 왕따 당하는 케이스 등등 별 별 이유로 왕따가 발생합니다. 이런 경우는 힘을 길러서 왕따 하는 애들을 개패듯 패야 하나요? 부모님께 돈 벌어서 성형수술 해달라고 졸라야 하나요?
한국의 왕따문제가 이지경까지 온 이유는 바로 가해자에게도 문제가 있지만 피해자 본인도 노력해야 하지 않겠느냐는 그런 방조와 발상이 이지경까지 오게 만들었다는 것을 아시는지요.
대체 다수를 등지면서 도와줄 사람조차 저버리라고는 누가 주장했는지 의문이네요. 저는 피해자'도' 노력해볼 일이 있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개개 케이스마다 다르겠지만 정말 집이 가난하다는 이유로 왕따를 당하는 것처럼 해결할 수 없는 경우엔 자신을 돌아볼 게 없는 거죠. 이런 사례의 나열만을 가지고 반론하시는 건 너무 부적절합니다. 자기가 일베를 해서 왕따를 당하든지 어린이를 때렸거나 아니면 성격에 문제가 있어서 왕따를 당하는 거라면 자기 자신을 되돌아보고 개선할 여지가 충분합니다. (물론 그렇다고 왕따를 당할만하다는 것은 당연히 아닙니다)
앞서서 소매치기를 통해서 비유를 드렸습니다. 헌터킬러님의 주장은 범죄자가 나쁜 건데 내가 왜 호신술을 배워야하냐는 것 같습니다.
그니까 제 말은 그런 성격때문에 왕따시킨다거나 하는것도 피해자가 문제란게 아닙니다. 왕따 당해서 성격 고치면 문제가 해결되나요? 아닙니다. 왕따를 시키는거 자체가 이미 원만한 다른 해결책을 두고 가해자쪽에서 일방적으로 관계를 끊고 그리고 다른 사람들 끌여들여서 괴롭히는 행위인데요? 왕따당하는 피해자는 일방적으로 당하는겁니다. from CV
덧븥여 내 성격때문에 왕따를 당했다? 왕따를 당한 학생의 성격에 문제가 있다 하더라도 왕따는 가해자가 무조건 문제입니다. 학생 성격에 왕따를 당할 만한 문제가 있다면 교육과 조언으로 학생이 해결할 수 있도록 유도해야지, 자기가 스스로 되돌아봐야한다? 그런 발상이 지금 한국사회의 왕따현상을 만든 것 같습니다.
누가 왕따당하면 니 성격이, 니 태도가 시발점이었으니 너'도' 너 자신을 되돌아봐야 한다. 이런 식으로요.
선진국 중 어느 나라가 이런 식으로 대처하는지 제가 아는 사례중에선 들은 적이 없군요. from CV
니릿님// 케이스 바이 케이스니까 저 문구가 문제가 안 되죠. 모든 케이스의 왕따에 대한 대처법을 제시하고 있으니까요. 만약 자신에게 해당사항이 없다면 (돌이킬 일이 없다면) 자연스레 넘어가면 될 일입니다. 안타까움은 없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
헌터킬러님 성격 때문에 왕따시킨다는 상황을 전제로하셨는데 피해자가 문제가 아니라니 이 무슨 모순입니까. 이미 성격 때문이라고 말씀하셨는데요. 저역시도 자신을 되돌아본다고 이가 해결된다고는 주장한 적이 전혀 없습니다. 재발방지를 위해 현실적으로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에 대한 대책이 필요하다란 거죠. 앞 댓글에서도 써놨듯이 피해자도 노력할 일이 있다는 거지 도움받지 말란 게 아닙니다.
제가하려는 말은 성격고치는건 왕따당하는거하곤 상관이 없다는겁니다. 성격이 사람이 문제가 있다면 지적하고 다른 원만한 방향으로 나아가는게 맞죠. 왕따가 무슨 자연 재해도 아니고 무슨 내가 노력한다고 방지되고 하는게 아니에요. 성격때문에 왕따를 시키는거 자체가 가해자가 문제라는거라니까요. 성격에 문제가 있다 -> 왕따를 시킨다 라는 상황 자제가 비정상적인겁니다. from CV
제가 그 부분을 계속 지적하고 있는데 궤변을 늘어놓으시더니 지꾸 본인 입장은 절대 바뀌지 않는다며 우기시네요.
사람은 누구나 잘못 생각할 수 있고 실수도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현명한 사람은 자기가 가진 논리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면 그걸 고치려 하죠. 어리석은 자는 자기 논리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해도 고치려 하지 않습니다. 멍청한 자는 본인이 뭔 말 했는지도, 상대방이 뭘 지적하는지도 모르죠. from CV
만나기만 하면 애들 할퀴고 물어뜯고 바닥에 약한 애들 얼굴을 깔아뭉게면서 낄낄대던..초등학교 때 친구가 있었는데 , 결국 모두가 싫어하게 되서 집단 따돌림을 당했는데요. 물론 다들 괴롭히는건 생각도 못하고 다 같이 어울리길 피하는 분위기가 되었습니다. 아무 생각도 없는 앤 줄 알았는데 그 애도 사람이었는지 결국 대인기피 등 심리 장애가 생겨 다른 학교로 전학갔었어요.. 너무 혼란스럽습니다. 전 그 애한테 맞는게 싫었던건데..제 행동이 왕따 가해자의 행동이 될 수도 있나요? #CLi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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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자기 돌아봐야 할 필요성이 있는 사람 겪어봤습니다.
최소한 인터넷에서 '감히 왕따 피해자에게 잘못이 있다고?'라고 쓰는 사람들보다는 시간적, 정신적, 금전적인 노력을 포함해 다방면으로 노력을 했지만 저를 포함한 모든 사람들이 결국은 그를 포기하더군요.
돈이 없어 왕따 당하는 그런 아이들이 저걸 볼 때 기분이 어떨까요..
그런 경우는 피해자에게 잘못이 있다는 것은 절대 아닙니다. 절대요.
오히려 가해자와 그 부모 머리채를 잡아 끌고 가야하는 상황이죠.
다만 저 자료가 아주 틀린 말은 아니라는거져.. 말을 굉장히 조심해서 해야하는 것이지만요.
from CV
니가 잘못해서 왕따를 당하고 있다는 감정을 가지게 합니다.
다만 방법을 조금 더 세련되게 해야했어요..
from CV
어디가 틀렸다는 건지 모르겠네요.
괴롭히는 건데?
자신을 되돌아보고 오류를 수정해서 괴롭힘 당하지 않도록 노력하라는 건가요?
from CV
육체적 언어적 금전적으로 폭력을 행사하는 것 뿐만 아니라
그 괴롭힘에 상대하지 않는 것도 포함해요..
왕따의 따가 따돌림 혹은 따돌림 받는 아이라는 뜻인데 따돌림을 포함하지 않는다니요.
사회집단에서 따돌림은 구조적입니다. 시작은 우연일 수 있지만 그게 지속되는 데는 권력관계가 작용하고 주도하는 인물이 있게 마련이에요. 권력의 밑바닥에 있는 사람이 자신을 되돌아보는 게 나쁘지 않다? 그렇게 해서 행동을 수정했다 칩시다. 과연 문제가 해소될까요? 그게 또 뭔 교육이랍니까? 잘못된 권력 행사가 비판받고 교정받아야지, 몇몇 마이너러티적인 행동이 수정되는 게 무슨 교육인가요??
+1
from CV
그 구조의 시작이요.
왕따가 누군가의 주도로 시작하는 경우도 봤지만
대상의 비호감가는 행동으로 시작하는 경우도 경험했습니다
내가 싫어하는 행동은 남들도 싫어하는데 이게 공감을 얻고 커지면서 비호감주체를 모두가 꺼리고 결국은 상대를 안하게 되더라고요.
이러한 패턴에서는 대상의 행동이 문제이기에 개인의 반성....정도로는 모자라고 행동교정이 필요했습니다.
그러나 본인이 일방적으로 타 학생에게 피해를 줌으로써
타 학생들이 그 학생을 멀리 하는 것을
왕따라고 하긴 어려울 것 같군요.
그리고 그런 경우에는 말씀하신대로 학생의 성격교정 프로그램이 필요하겠지요.
from CV
저는 이것도 왕따라고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제가 쓴 것에 동의하신 것처럼, 본문의 사진에 씌여있는 방법이 필요하고요..
그래서 저 말이 무조건 틀렸다고 못하겠어요. 방법을 더 세련되게 바꿔야하는 정도라고 생각해요.
근데 저는 저 문구 자체엔 흥미가 없네요.
요즘엔 저것보다 훨씬 체계적으로 바뀌어서...
일단 착각하고 계신 부분을 조금 고쳐드리고 싶은데요.
왕따중에 말씀하신대로 회피 문제가 포함됩니다. 그런데 그 조건은 의도적으로 피하는데, 그 의도가 악의적일 때를 가리킵니다.
한 학생이 융화할 수 없는 이상한 행동을 '고칠 수 있음'에도 고치지 않고 다수에게 피해를 줄때, 그 피해를 받지 않기 위해 다수가 회피하는걸 왕따라 하진 않습니다.
애초에 그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선생이나 전문가가 제대로 교육을 시켜야 하는게 우선이고요.
from CV
+1 이응이응님 말씀 참 똑뿌러지십니다. 맞은 놈이 반성하는 나라가 세상천지에 어딨답니까.
#CLiOS
조금만 더 생각해보면 인간만큼 약한 존재와 타 종들을 생각해주는 종이 없다는걸 알텐데 말입니다.
from CV
저열하네요+1
요즘 왕따의 양상을 보면 본인의 노력으로 해결되기 어려운 문제로 번져나가고 있는걸 아시는지요?
왕따는 단순 따돌림과는 또 다른 문제입니다. 구체적 사례를 아시는지요?
집이 가난하다며 왕따 당하는 케이스, 못생겼다며 왕따 당하는 케이스 등등 별 별 이유로 왕따가 발생합니다.
이런 경우는 힘을 길러서 왕따 하는 애들을 개패듯 패야 하나요? 부모님께 돈 벌어서 성형수술 해달라고 졸라야 하나요?
한국의 왕따문제가 이지경까지 온 이유는
바로 가해자에게도 문제가 있지만 피해자 본인도 노력해야 하지 않겠느냐는 그런 방조와 발상이 이지경까지 오게 만들었다는 것을 아시는지요.
from CV
from CV
앞서서 소매치기를 통해서 비유를 드렸습니다. 헌터킬러님의 주장은 범죄자가 나쁜 건데 내가 왜 호신술을 배워야하냐는 것 같습니다.
왕따는 케이스 바이 케이스입니다.
그러니 그런 사례를 한정적으로 말씀하셨어야죠.
참으로 안타깝네요.
from C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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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따를 당한 학생의 성격에 문제가 있다 하더라도 왕따는 가해자가 무조건 문제입니다.
학생 성격에 왕따를 당할 만한 문제가 있다면 교육과 조언으로 학생이 해결할 수 있도록 유도해야지, 자기가 스스로 되돌아봐야한다?
그런 발상이 지금 한국사회의 왕따현상을 만든 것 같습니다.
누가 왕따당하면
니 성격이, 니 태도가 시발점이었으니 너'도' 너 자신을 되돌아봐야 한다. 이런 식으로요.
선진국 중 어느 나라가 이런 식으로 대처하는지
제가 아는 사례중에선 들은 적이 없군요.
from CV
일부는 부모처럼 직접적으로 행동 하나하나를 지적하며 그렇게 하면 안된다고 가르쳤고 다른 일부는 도망다녔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조금도 고쳐지지않아 결국 모두가 도망다녔고요.
반년 넘게 이 사람 품어보려고 별 짓을 다하고 포기한 후에도 품지 못했다는 사실에 미안하고 괴로워하면서도
그 사람이 옆에 있는 것이 힘들어서 끝까지 상대 안했어요.
이 경우도 왕따가 분명한데 누군가가 주도하지도 않았고 아무리 생각해도 그 대상의 잘못 뿐이에요.
이런 경험을 하고나니 무조건 틀렸다는 말에는 동의할 수 없네요
헌터킬러님
성격 때문에 왕따시킨다는 상황을 전제로하셨는데 피해자가 문제가 아니라니 이 무슨 모순입니까. 이미 성격 때문이라고 말씀하셨는데요. 저역시도 자신을 되돌아본다고 이가 해결된다고는 주장한 적이 전혀 없습니다. 재발방지를 위해 현실적으로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에 대한 대책이 필요하다란 거죠. 앞 댓글에서도 써놨듯이 피해자도 노력할 일이 있다는 거지 도움받지 말란 게 아닙니다.
님께서 하신 말씀에 근본적 문제가 있다고 계속 지적했는데요?? 무슨 말씀을 하시는지요.
아무리 봐도 안타깝군요.
from CV
성격에 문제가 있다 -> 왕따를 시킨다 라는 상황 자제가 비정상적인겁니다.
from CV
본인 말을 지적하고 있던 사람에게
게시글 문구 이야기를 꺼내는걸 보니...
거기에 본인은 맘 바꿀 맘이 없다고 우기시니..흠...
정말 아닌건 아니네요 ㅎㅎ
계속 본인말에 문제가 있다고 하는데
문구 이야기를 꺼냈다가 본인은 바뀌지 않는다며 바득바득...참으로 안타깝습니다
from CV
간결한 정리와 지적 감사합니다.
제가 그 부분을 계속 지적하고 있는데
궤변을 늘어놓으시더니 지꾸 본인 입장은 절대 바뀌지 않는다며 우기시네요.
사람은 누구나 잘못 생각할 수 있고 실수도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현명한 사람은 자기가 가진 논리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면 그걸 고치려 하죠.
어리석은 자는 자기 논리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해도 고치려 하지 않습니다.
멍청한 자는 본인이 뭔 말 했는지도, 상대방이 뭘 지적하는지도 모르죠.
from CV
제가 하는 말은 다 인정하시면서 대체 뭘 피해자가 노력해야하는건지?
성격이 이상해도 왕따 당하면 안되는데 피해자는 성격을 고치려 노력해야한다
왕따 당하고 나서 성격을 고쳐도 해결이 안된다 근데
성격을 고치려 노력해야한다
다 말이 안되는걸 인정하시고?
그래놓고는 여기까지 한다고 비열하게 도망치신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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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내실 필요도 없고 비열하다고 이야기해줄 필요도 없습니다. 본인 논리에 문제가 있었다는 사실을 본인께서도 이제 깨달으셨을거에요^^ 아셨다면 쥐구멍에라도 숨고 싶겠죠....
from CV
다만 그럼 굳이 친해지지만 않으면 됩니다.
사회에서 말하는 왕따 행위란 보통은 괴롭힘을 동반하죠.
왜 괴롭히죠? 그게 당하는 당사자의 문제인가요? 어울리기 싫으면 안 어울리는데서 끝내면 됩니다.
'나 쟤랑 안 친해'와 '따돌림'을 동급으로 보는 사람들이 있네요
그 보통 괴롭힘을 떠올리는 사회가 어디인지는 모르겠지만 제가 아는 사회에서는 포함합니다.
실제로 검색해서 연관 기관이나 전문가의 글타래를 읽어봐도 포함합니다.
집단적으로 언어적 신체적 금전적 폭력을 가하는 것 뿐만이 아니라요.
애시당초 왕따의 따는 따돌림입니다.
그리고 사회적 동물인 사람이 타인과 접점을 만드려는데 상대가 접점만들기를 거부한다면...그것도 폭력이고 스트레스에요.
억울하게 가해자로 몰린 후로 여러 생각 해본 입장에서는
이렇게 상대하지 않는다는 것을 가볍게 여기는 것도 아직 왕따에 대해 생각이 부족한 것이라고 느껴져요.
처리 방법과 처리 방법을 비교 해논것도 아닌데, 저문구로 끝이다 라는 식으로 생각하게 만들어 놨으니...
동물이니 저런 마음 가짐을 가질 수 있는 말을 해줄 수 있을까 모르겠지만 말입니다.
그리고 왕따와 따돌림은 차원이 다른거 아닌가요?
from CV
어설픈 댓글다신 몇 몇 분이 적나라하게 보여주네요.
from CV
세월호와 같은 재난도 몇몇 개인의 책임, 왕따도 일단 개인의 책임..이러니 사회가 재자리 걸음인 거겠죠..
#CLi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