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중고 바로 옆에 모텔, 여관이 바글바글... 물론 모란역 옆이라 바글바글한 거야 당연하긴 한데... 보기에 솔직히 안 좋은 건 사실이라서..... 어떻게 됐으면 좋겠지만... 또 그 모텔, 여관 집 주인분들은 생계가 달려있는 일들이시니...... 뭐가 정답인 지는 모르겠네요....
심지어 신흥역 뒤엔 그분들이 아직도 영업하고 계시더군요.
근처에 학교들이 많아서...
몰래몰래야 아직도 꽤 이루어지곤 있다하지만...
중동 창녀촌이 어디있는지 아시자나요...저건 약과죠...
성일 고등학교 통학길에 있답니다...ㅋㅋㅋㅋ
다른 학교도 다 다녔어요;;
안 없어지는게 신기할 정도네요.
졸업할때 쯤인가 후인가 서고도 그 쪽으로 이사왔었던 걸로 기억해요.
아이러니한건 저 뒤쪽엔 그림에도 보이듯이 학교들이 엄청 많은 동네가....
그건 몰랐네요...
보니 학생들만 엄청 돌아다니던데 밤엔 전처럼 사람 많은가보네요.
그 유리 진열장 지나다가 아직도 보이는거 같던데
학교 다 몰려 있는데 서고랑 뭐 다른 학교도 다 이사 와서
나 다닐때도 야자 끝나고 밤에 보니 가관이던데
여자로써 그 유리창에 물건처럼 진열되어 있던 여자들 보고 좀 충격과 우울감이...
제 친구는 PD수첩인지... 뉴스 관련 프로그램에서 학교로 찾아와서 인터뷰도 했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