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7주기네요. 오늘 김해 봉하마을에 김제동 씨가 옵니다. 의자 2천개 깔 거라는데... 평일이라 약간 걱정됩니다. 혹시 근처에 계시고 시간 있으시면 보러 가셔도 좋을 것 같네요.
그날 토요일 아침이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주말 늦잠을 자던 저를 깨우던 아내의 목소리와 뉴스 소식이 아직도 잊혀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