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가 의도적으로 방치하는게 아닌이상....
좀 이해해주는게 그렇게나 어려운가 싶습니다
한달에 1번이상 15시간이상씩 운항하는 비행기를 탑승하는데
갈때/올때 왕복으로 그때마다 아기울음소리로 인하여 정기적/반복적으로 고통을 받으셨다면야.. 어쩔수 없겠으나
대부분 사람들에게 그건 아니잖습니까...
비행기안에서 각자의 이유도 있고 피곤도 하고 여러가지 쉬고싶은 이유도 있겠으나...
그저 먹고 싸고 웃고 자고 울고 말귀도 잘 못알아듣는 아기를 위해서
성인이라면 좀 버텨줄 수는 있지않나요
애를 낳아봐라 애를 낳아보지않으면 모른다......가 아니라
그저 [아기]니까....
제 글이 이해하기 어렵진 않을겁니다 "그저 [아기]니까...."
물론....
공공질서도 필요하고 이 좌석만큼은 나만의 공간이고
내가 비용을 지불했고 내 권리도 챙겨야하고
나는 피곤해서 쉬어야하고 비행기에내려서 스케줄도 있고
기타 등등등...으로 으아아아아아아!!!! 라고 할수도 있지만
그저...[아기]잖습니까
비행기가 무슨 카페처럼 잠깐 밖에 나갔다(?) 올수도 있는 공간도 아니고...
잠시 내려달라고 쉬어가자고(?) 할 수 있는 버스도 아니고...
무슨 드라마나 영화처럼..
우는 아기들이 부모가 안아주거나 / 입에 뭘 물려주거나 / 달래주거나 하면
다음장면 나오기전에 새근새근 자는줄 생각하시는분은 없겠죠...?
부모들도 애쓰고 있는겁니다
성인들이 애쓰고 있는 상황에서조차 [내 권리를 찾아줘!!!! 짜증나!!! 타지마!!!] 라고 하는건..
성인 대 성인이 아니라
아기 대 성인으로 불만을 토로하고 계시는거라고 봅니다
* 물론 불편하다고 할 수 있고 힘들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만....
무슨 수면유도제니.. 부모들도 타지말아야한다느니.. 공공장소에 예절이 없다느니...
이딴식으로는 하지말자는 겁니다
좀 이해해주는게 그렇게나 어려운가 싶습니다
한달에 1번이상 15시간이상씩 운항하는 비행기를 탑승하는데
갈때/올때 왕복으로 그때마다 아기울음소리로 인하여 정기적/반복적으로 고통을 받으셨다면야.. 어쩔수 없겠으나
대부분 사람들에게 그건 아니잖습니까...
비행기안에서 각자의 이유도 있고 피곤도 하고 여러가지 쉬고싶은 이유도 있겠으나...
그저 먹고 싸고 웃고 자고 울고 말귀도 잘 못알아듣는 아기를 위해서
성인이라면 좀 버텨줄 수는 있지않나요
애를 낳아봐라 애를 낳아보지않으면 모른다......가 아니라
그저 [아기]니까....
제 글이 이해하기 어렵진 않을겁니다 "그저 [아기]니까...."
물론....
공공질서도 필요하고 이 좌석만큼은 나만의 공간이고
내가 비용을 지불했고 내 권리도 챙겨야하고
나는 피곤해서 쉬어야하고 비행기에내려서 스케줄도 있고
기타 등등등...으로 으아아아아아아!!!! 라고 할수도 있지만
그저...[아기]잖습니까
비행기가 무슨 카페처럼 잠깐 밖에 나갔다(?) 올수도 있는 공간도 아니고...
잠시 내려달라고 쉬어가자고(?) 할 수 있는 버스도 아니고...
무슨 드라마나 영화처럼..
우는 아기들이 부모가 안아주거나 / 입에 뭘 물려주거나 / 달래주거나 하면
다음장면 나오기전에 새근새근 자는줄 생각하시는분은 없겠죠...?
부모들도 애쓰고 있는겁니다
성인들이 애쓰고 있는 상황에서조차 [내 권리를 찾아줘!!!! 짜증나!!! 타지마!!!] 라고 하는건..
성인 대 성인이 아니라
아기 대 성인으로 불만을 토로하고 계시는거라고 봅니다
* 물론 불편하다고 할 수 있고 힘들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만....
무슨 수면유도제니.. 부모들도 타지말아야한다느니.. 공공장소에 예절이 없다느니...
이딴식으로는 하지말자는 겁니다
항상 나오는 말이지만 부모 문제죠.
부모가 충분히 노력하고 있는게 보이면 별말 안하는데요.
항상 나오는 말이지만.. 부모가 [충분히] 노력안하고 있다고 하는데
그 [충분히]의 기준을 누가 정할 수 있는건 아니니까요..
좀 더 큰 애들이 뛰어댕이고 난리피는걸 방치하는 부모라면 모를까
옆에서 아기가 울어재끼는데 방치하는 사이코패스같은 부모는 드물겁니다
왜냐하면 남들을 떠나 부모가 초강력 스트레스를 받을테니까요..
#CLiOS
from CV
오히려 유치원 초등학생들의 소란이 안참아져요ㅠㅠㅠ
이 화살을 우는 아이부모에게 온전히 돌아가는걸 본적도 있네요.ㅠ
....
힘듭니다...
+1
정말 참을수있는수준이 안되더군요.
초등생들은 뭐라고 한마디 할 수라도 있으나,
애기는 말할 수 있는게 아니니,
초등학생이나 유치원생 소란은...
앞뒤 좌석을 뒤흔드는 행동이 동반되어서...안참아져요
말해도....안들어먹더라구요..
끝말잇기 제로게임 공공칠빵 영어 동화책읽기........
....3시간 비행중에 화장실 가는 시간빼고 끝없이 부모가 같이 비행을 즐기시더라구요....
......그자 웃어야죠....재미있는 가족여행 제가 방해하면 안되죠...
전 신혼 여행이였는뎀ㅠㅠㅠㅠㅋㅋㅋ
from CV
비행기 안에서 포기해버리고 자는 부모를 내눈으로 보고 내가 7시간 동안 고통 당했는데
님은 왜 그런일은 없다고 단정 하실까요
그 상황은 아기울음이 문제가 아닙니다 - 그저 사이코같은 [부모]의 잘못이지
"그것좀 이해 못해주냐"
"그걸 왜 내가 이해해야 하냐"
의 대립인 것 같아요. 상당수의 독신자에게 "아기"는 특별하고 불이익을 감수할 수 있는 대상이 아니예요...
손해를 강요를 할순 없습니다. 그러다보니 노키즈존이 늘어가고 있는 거구요.
노동자가 없으면 생산이 되지 않고 실업이 증가하면 경제가 죽는 곳 생각 안하는 자본가 마인드도 생각이 나네요.
공동체가 키운다고하기엔 잘못한거 혼내면 니가 뭔데 삿대질부터 나오는 케이스가 너무 많았죠... 심플하게 학교 선생님도 애들 부모 무서워서 혼도 못내는 지경이니깐요...애초에 공동체를 거부한 부모들이니 공동체도 그런 부모의 아이들에게 관대할 필요가 없어졌죠
#CLiOS
from CV
저희도 어쩔수 없이 비행기 타야 할때면 만반의 준비를 다 하고 탑니다....
아기들 아이들 천성입니다... 우는아기 떠드는 애들을 탓할순 없죠
방치하는 어른이 있다면 그걸 따져야죠
아기울음이 문제가 아니라 [방치하는 어른]이 문제인게 맞습니다
처음에는 달래려고노력을 하지만,
해결이 안되니 방치하더군요.
이륙시의 기압 차이에 의해서 그러는 것 같기도하고....
애가 큰소리로 울어도 나몰라라하고 안대차고 자는 부모새끼들이 문제라는거에요
from CV
그정도면 부모새끼라고 해도 되겠죠.
#CLiOS
물론 아닌 사람이 더 많은데..그분들만 오히려 욕먹고..
부모새끼들은 지들 귀 닫고 쳐자니...
.....ㅠㅠ그러하죠
#CLiOS
매번 같은 말들이 시간차로 올라오고 또 올라오고... 서로 쉐도우복싱 하는 것 같더라고요...
그냥 제가 귀막으면 편해요
그렇게 하지말자고 본문에 써놨음에도
뜬금없이 아기를 방패삼아 동정표를 구하느냐...라는 리플들이 달리는지 모르겠네요
관련된 100개의 글에서 [방치하는부모]의 글이 100개 전부인게 아닙니다
관련 글 중 본문에 적혀있는 류의 글들에 대한 이야기죠
만약 무의미한 비난글들이 없었다면 말씀하신대로 [뜬금없는]이 됬을겁니다만..
애초에 극단적인 비난에 대한 비판글입니다...
어떤 목적으로 어떤 결과를 원하시는지 모르겠네요...
극단적인 예를 하지말자는 글에서..
극단적인 예를 들었다고 비난하시면... 답은 없구요
2. 그럴만 해 보이면 당연히 이해를 하지만 비난 받는 건 부모가 바캉스 차림에 놀러 가는 거가 대부분이죠.
3. 2번의 경우 어려운 걸 떠나서 왜 이해해 줘야 하나요? 애기가 비행기에서 힘들어 하는 게 당연한 것을 굳이 데리고 가면서 애와 다른 사람을 피곤하게 하는 것을?
from CV
이해는 해도 저는 못참아요... 소음에 대한 스트레스가 어마어마해서요...
계속되는 비난은 -_ㅜ 의미가 없을거 같습니다
이런식의 쿨한 글은 거부감이 드는군요
#CLiOS
이글은 부모는 상관없이 - 애기가 우니 그것좀 참아주자
라는 글이 아닙니다..
개구리 올챙이시절 생각안한다고 본인들도 다 아기였어요 그리고 미래나 현재의 아버지이고요
내 불편함보다 편하게 울수 있는 아기 모습의 가치가 더 큽니다.
from CV
글을 설득력있게 잘쓰셔서
공감을 많이했지만
마지막에 '이딴식' 이라뇨
사람마다 생각이 다를수있음에도, 그사람들의 생각이 틀리다고 강요하는걸로 밖에 안보이네요
#CLiOS
애 울음을 그치도록 [수면유도제]를 먹이자
애가 있으니 아예 [탑승조차] 하지말아라...
라는 내용은 생각이 다른부분은 아닌거 같습니다
from CV
인체에 무해한 수면유도제가 있다면 아기에게 먹이자는ㅡㅡ; 본인이 먹고 주무시면 될텐데 말이죠.
논리가 앞뒤가 안맞네요
본인은 울음소리 이해하라고 하면서 다른의견 내는 사람한텐 이해하라고 강요하는 모습이라니;
저도....같은 입장이에요..
고막이 째질듯한 고통에 애들이 우는건 이해가는데....(저도 울고싶더란....ㅠㅠ)
그런 고통을 아이에게 주면서 여행가는거 이해가 안가요
이민가는거나..해외 거주중이라 국내에 일년에 몇번 꼭 들어와야하는..그런 상황이 아닌이상은...
..이해 안가요..
솔직히 육아용품 쇼핑한다고 괌이나 하와이 가고..
몇세미만 비행기표 공짜니깐 가는거지...(아닌분들껜 사과 미리 드려요...)
....결국 대부분이 부모 욕심이라고 보거든요..
....애가 고통스러워하는데.....
왜 이해를 못하냐? 라고 남에게 강요하기 전에 다른사람에게 심각한 스트레스를 주고 있다는 사실은 인지해야합니다.
하지만, 안절부절하며 애를 달래려고 애쓰는 부모가 있다면 대부분 꾸욱 참아주는건 사실입니다.
왜냐면 아기니까요. 아기는 잘 우는게 맞고 어쩔수 없다는걸 대부분 이해하니까요.
(성인이 징징대고 큰소리내면 바로 욕하거나 승무원 부르겠죠)
걔중에 한둘은 부모가 애써도 화내는 까칠한 사람 한둘도 있겠죠.
일단은 그건 그분들에게 따지라고 말하고 싶구요, 일반적으로 참는쪽이 95%이상일테니까요.
하지만 냉정하게 말하면 그분들에게 심각한 스트레스 요인을 제공한건 사실이니까,
이해 못해준다고 비난하는것도 좀 어불성설이긴 합니다.
본문에 적어놨긴한데... 흠 보신분들은 보신반면
넘어가신분들도 있는걸 보니.. 순서를 좀 잘못써내려간거 같네요
무슨 뜻으로 말씀하시는지 잘 모르겠네요.
대부분의 사람들이 "아기"이기때문에 참고 이해하고 있다고 말씀드리는겁니다.
이해를 못해주는 사람보다 이해를 해주는 사람이 압도적으로 더 많다는거죠.
하지만 어쩌다가 한둘이 뭐라고 한다고 다른 99명 혹은 199명의 사람까지
싸잡아 매정하다고 비난하지 말라는거죠.
아기이기때문에 한도껏 참는거지, 울음소음이 갑자기 자장가로 들리는건 아니니까요.
그렇게 작은 애기를 데리고 굳이 장시간 비행기를 타고가는 부모들을 욕하는거죠.
애기를 이해해주지 못하는게 아닌데 논지가 좀 잘못된거 같네요.
인터넷에서 애기가 울어서 짜증났다고 글쓰시는분들은 이해를 했는지 안했는지는 몰라도
그자리에선 참아준거에요.
from CV
비행기를 타고 가는 부모들의 이유는... 사실 물어보지않는이상 알수없죠...
단정하긴 어려운문제고 - 마지막에 보시면 아시겠지만
단순히 짜증냈다고 이상하다는 글이 아닙니다
글의 90%이상이 부모를 욕하는거구요.
본문에 쓰신 수면유도제 같은것도 극단적(나쁜글)이긴 하지만 부모에게 그정도 노력을 하라는거라고 한것일수도 있구요.
아기vs성인 이 아니라 성인vs성인인 상황입니다.
그럴리가요
아기와 관련된 공공장소의 이슈는 모공10대떡밥중 하나입니다
그만큼 의견이 무난히 진행되다 딴길로 새는 경우가 많다는거죠..
15시간의 비행 꼭 애를 대리고 가야하나요?
미국 국민이 아닌이상 15시간 비행은 미국내에서 도 아닐텐데
한국인이 저정도 비행을 할것도 아닐테고
한국에서 해외로 여행 반드시 애를 대리고 가야하나요? 거기서 젓먹여가면서요
그거부터 생각하죠
국내여행이면 충분히 차가지고 갈수있고요 남들에게 피해 안주는 방법도 많습니다
굳이 그 소리 달랜다고 해도 사람많은데로 대리고와서 남들불편하게 하고
애도 애대로 스트레스 받고
본인들도 고생하면서 아기태워 비행기이용하는 사용자들의 이유를 단정하면서..
국내여행을 가란건데..
자기조절조차 안되는 애 대리고 가는 부모가 문제인거 아닌가요?
그 소리 듣는사람도 스트레스 받고요
애를 대리고 다니는게 문제 아닌가요 그러니 부모를 막는게 맞는거라고 보고요
"너는 왜 자기조절이 안되니" 라고 물어보시는건 아닐거라 생각됩니다만...
그리고 국내여행이라고 본문에 언급안하셨네요
솔직히 한국내에서 비행기타면 빠른거 아는데
서울 부산 기차 유아실등 많습니다
적어도 남에게 피해 안주는 대체방법이 있죠
from CV
애 조절 안되는거 맞는데
그런 애를 대리고 다니는 "부모"가 문제라는거 아닌가요?
걷지도 못하는 애면은 불편한거 표현도 제대로 못합니다
여행가서 뭐 느끼는것도 적겠죠
그런데 그런데를 부모가 단지 즐기고 싶다고 대리고 가는게 문제라는겁니다
애 있는 부모는 여행도 못즐깁니까... 애 있는 부모들 다 집에만 있으면 속이 시원하겠습니까? 참 각박하네요..
당장 님부터 어릴적 사진보면서 놀러간 사진있으면 부모에게 항의하시죠
왜 남에게 피해주게 기억도 못하는 날 데리고 놀러갔냐고
#CLiOS
피해 안주는 대체방법이 많다고적었습니다
비행기는 솔직히 애도 불편하고 자기제어 안되죠
그런걸 한달에 1시간씩 15번이상이라는건 일반적인 상황자체가 아닙니다
그렇게 제어도 안되는데 강제적으로 불편한 비행기를 탄다?
그런 사람을 부모라고 할 수 있나요?
대댓글 보면 기차등의 대체방안도 많다고 했습니다
기압차 안느낄수 있는것도요
단언한 적도 없습니다
글쓴이 글에 15시간 이상의 비행에 대해 초점을 맞춰서 이야기했을뿐인데
여행가지 말라고 적은것처럼 되어있네요 제가
뭐.. 늦긴 헀지만 답변 드립니다
직접 적으셨잖습니까
"한국에서 해외로 여행 반드시 애를 대리고 가야하나요? 거기서 젓먹여가면서요 "
이후
"국내여행이면 충분히 차가지고 갈수있고요 남들에게 피해 안주는 방법도 많습니다 "
라고 적으셨죠..
해당 내용을 여행가지말란것이 아니었다라고 하신다면 제가 뭐 드릴 말씀은 없습니다
먼저 오해하고 적은건 미안합니다
여행가지말란 의도는 없었고
논점이 바뀌다보니 잘못적었습니다만
자식에게 신경안쓰는 부모 라는 가정이 들어갔네요
그부분 정확히 명시가 안하고 적은거 미안합니다
처음 오해로 시작하다보니 댓글을 과격하게 적었네요
지금 추가로 적고 있는 글이 있긴한데
제가 애초에 기준을 명확하게 하기 힘들게 적어내려가서
이런 문제들이 생긴듯합니다 (추가로 적고있음)
한시간동안 악을 쓰면서 우는데..
정말 정신이 아득해지더라구요 *
from CV
그런 경우는 한 번도 본 적 없고,
부모가 얘기 데리고 비행기 타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이건 아기대 성인의 문제가 아니라 성인 대 성인의 문제죠
그게 안될경우가 더 많아요. 더구나 비행기안에선 불편해서 우는건데
성인은 불편하거나 힘들더나 아프면 짜증정도내고 참지만 아이는 울어버립니다
#CLiOS
#CLiOS
#CLiOS
첫줄부터 명확하게 "부모가 의도적으로 방치하는게 아닌이상...."
이라고 적어놨음에도...
"애가 울건말건 신경쓰지 않는 부모"를 기준으로 잡고 적는분들에겐
사실 따로 방법이 없긴하네요
애도 싫어하구요.
안그래도 짜증나는데...
부모놈이 나 몰라라 하고 있을 때는
살인충동 느낄 정도로요.
from CLiOS
w.ClienS
그런데 특이하게 사랑초님 리플만 어플에 알림으로 떠서.. 놀랐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