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편만해도 하늘을 날다가 탱크 포탄에 직격으로 맞고 수직으로 땅에 처박혀 웅덩이가 패여도 그냥 걸어나오고
f-22 날개에 부딪혀도 두동강 안나는 슈트 내구성이였는데
최근 아이언맨3나 시빌워보니 슈트 내구성이 갈수록 1회용 마냥 쉽게 부서지는거 같네요.
아이언맨1편에서 슈트 설정을 너무 과하게 했던건지 아니면 토니스타크 몸 자체가 히어로급이라 내상을 안입는걸까요?
시빌워에서 워머신 추락하고 하반신 마비오는거 보니 토니 스타크 몸뚱이 자체가 보통 사람이 아닌거 같단 생각이 들더군요
1편에서 마크1 입고 탈출해서도 사막에 곤두박질쳤는데 멀쩡했었죠
결론은 슈트 내구성은 갈수록 떨어지지만 토니의 몸은 이미 히어로급?
#CLi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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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가절감!!!!
연비상승
w.Clie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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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아 방패는 비브라늄이라 최강급이고요...
그냥 적들의 무기가 강해진거에요. 재래식 무기 따위야...
#CLiOS
그래서 동력원이 일단 있기만 해도 덜 다침..
근데 동력원 완전 소실인 경우에는 이야기가 다른거 아닌가 싶고요.
내구성이 떨어지는 건 뭐.. 포탄 보다는 히어로들이 강하니까? ;;;
#CLi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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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정상이라면 팔아야죠
와칸다가 부흥한게 비브라늄 팔아서인데요...
#CLiOS
필요할때 1~2kg씩만 팔면됩니다.
근데 그정도 양으로 아이언맨을 만들 수 있을리가 없죠.
오히려 그 방패를 만든게 대단하죠.....;;
그리고 와칸다에는 석유도 있습니다.
근데 아프리카라 석유를 쓸 필요없이 태양광으로 충족이 가능한 국가라는게 흠좀무..
from CV
#CLiOS
덤비는 놈들이 외계기술에 뭐에 이상한 것을 잔뜩 처발 처발 해서 방어 보다는 빠르게 토끼는게 중요해지기는 했죠.
from C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