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이야 동학을 민중혁명으로 평가 받고있지만 당시에는 민란이었습니다. 안중근 의사는 양반이었고 당시 사시던 지역은 동학군을 막을 수 있는 자체 방어력이 취약했지요. 그래서 일종의 자경단 같은 활동이었습니다.
미국 LA의 흑인폭동이 미국 백인 경찰의 과도한 폭력과 무죄 확정으로 야기 되었지만 미국 공권력이 LA 지역의 치안을 유지 할 수 없는 상태가 되자 한인 교민들이 자경단을 만들어서 한인타운을 지킨것과 유사한 경우입니다.
동학운동 자체를 발복색원하기 위한것보다 지역의 안전을 위한 활동이었습니다.
대다수의 지식인들이 일본이 조선의 독립을 지켜줄 거라 믿던 시기였으니까 이해할 수 있지만......
물론 을사조약후 이런 생각을 바꾸긴 합니다.
미국 LA의 흑인폭동이 미국 백인 경찰의 과도한 폭력과 무죄 확정으로 야기 되었지만 미국 공권력이 LA 지역의 치안을 유지 할 수 없는 상태가 되자 한인 교민들이 자경단을 만들어서 한인타운을 지킨것과 유사한 경우입니다.
동학운동 자체를 발복색원하기 위한것보다 지역의 안전을 위한 활동이었습니다.
w.ClienS
임진왜란 때 의병으로 일본군 때려 잡은 거나 동학 때려잡은거나
같은 맥락에서 의로운 행동으로 생각하지 않았을까요?
from C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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