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해질려고 하면 물어보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10 20 30대의 경우. 거의 전부 물어보더군요. 그때마다 몇살로 보이냐고 퀴즈를 던지죠 공짜 점심은 없다고 하면서 ㅎㅎ
근데 30대 중반쯤넘어가는 것으로 추천되는 분들은 안물어 보더군요.
물론 나라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여자애들은 저한테 물어보고 남자들은 안물어보는 것 같더군요 제경우 아마 제가 여자였으면 반대아녔을까요 ㅎㅎ.
10 20 30대의 경우. 거의 전부 물어보더군요. 그때마다 몇살로 보이냐고 퀴즈를 던지죠 공짜 점심은 없다고 하면서 ㅎㅎ
근데 30대 중반쯤넘어가는 것으로 추천되는 분들은 안물어 보더군요.
물론 나라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여자애들은 저한테 물어보고 남자들은 안물어보는 것 같더군요 제경우 아마 제가 여자였으면 반대아녔을까요 ㅎㅎ.
저의 경우에는 안물어보던데요./
헐..농담도 심하네요.
형 동생 할라고 믈어보는가봐요?
from CV
from CV
외국이라는 단어의 스펙트럼이 너무 넓어서 덧붙이자면, 캐나다/호주/미국 백인들이 십 이년여 동안 그런 걸 이유 없이 제게 물었던 적은 한 번도 없었습니다.
물론 꼰대는 나이가 적든 많든 세상 어느나라에 있지만요.
아니 사생활을 깊이 캐묻는것 자체가 에티켓이 아니라 돌려서 질문을 많이하고, 돌려서 답을 하거나 하죠.
나을 물어볼때는 학교이야기를 꺼내면서 자연스럽게 졸업연도가 나오게 만든다거나, 직업대한 질문시 게임 프로그래머지만, 그냥 게임 관련된 일을 합니다. 라고 답을 하거나..
그런경우가 많죠..
단지 아시아권 사람들이 끼면 꼭 한번씩은 "동안"이라는 내용이 대화주제가 되어서 나이, 신분증을 서로서로 까보는 경우가 왕왕 발생했지만요.
당장 저희 회사 사람들 전부 제 나이 모릅니다.
물론 열살씩 차이나면야 다르죠.
인류 공통으로 보입니다
그냥 비지니스 관계라면 더 이상 관심도 없는게 정상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