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나라에 적용되면 꼬리물기도 좀 줄어들듯..
<숫자신호등>
신호등에 숫자를 넣는 방식도 있습니다.
건널목에 최근 도입된 숫자 신호를 교통신호에 적용한다는 겁니다.
운전자가 정지 신호를 판단하는데 도움을 주는 등 예측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하지만 신호 체계를 결정하는 경찰 규정을 보면, 신호등에는 숫자를 넣을 수 없다는 것이 명시돼 있습니다.
숫자 신호등 도입을 위해선 제도 개선이 우선 필요합니다.
조한선 / 한국교통연구원 연구위원 (교통공학박사)
이용자들이 자기가 들어가서 꼬리물기가 발생할 수
있을지 없을지 판단할 수 있는 근거로 녹색신호
잔여시간 표시기를 생각할 수 있죠. 전제로는 우리
나라 지침상 차량에 대한 잔여시간 표시기는 지금
설치할 수 없게 돼 있지만 충분히 검토는 할 수가 있다.
[출처] [기획③] 꼬리물기 뿌리 뽑을 대책은 - 현대HCN|작성자 뉴스와이드
예전에 검토는 했는데 결과가 부정적이었다고 하더군요.
중국 신호 잘 지켜요. 벌점이 워낙 세서요. 대신 신호 없는데 이런데는 정말 헬이죠
#CLiOS
시범적으로 한적이 없어요 우리나라에서는요
w.Clie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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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와아아
그럴 사람이라면 그냥 점멸등을 달아도 마찬가지예요.
레이싱 서킷에서 숫자 나오는거 아니잖아요.
오히려 남은시간이 표시되니 과속을 유발할 수도 있겠단 생각이 드네요~
베트남도 주행가는 시간이랑 대기 시간 나옵니다. 다른건 몰라도 베트남 사람들 신호는 잘 지켜요.
w.ClienS
사고 위험이 더 커지지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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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에서 내려서 담배피고 올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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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초 차이로 제동시기 넘겨서 사고나면 ㄷㄷ
#CLiOS
어차피 안봐요.
맨 아래 사진만 봐도 자전거 전용도로가 표시되어 있는데 전부 차도로 다니고 있잖아요. ㅋㅋㅋ
모르고 서행하는게 더 안전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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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iOS
개인적으로 사고는 핑계고 카운터 달면 신호조작 티가 나니 안하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각 나라마다 성향에 따라 호불호 인듯.
우리나라는 다 아는대로 헬이죠.
때려밟다 저 멀리서 노란불 바뀌면 제동하면 되는데 애매하게 지나가야되나 서야하나 싶은 위치에서 노란불을 보는 경우가 제일 위험합니다.
급브레이크 잡으면 횡단보도 한복판에 서고 밟아서 지나가자니 교차로 중간쯤에서 신호 바뀔거같은 그런 애매한 타이밍...
시간이 2~3초 남은게 보이면 아예 지나갈 시도 자체를 안할겁니다. 2~3초 남았다고 때려밟는 놈은 카운트 없어도 때려밟을 놈이구요...
막상 한국 신호등은 일정한 원칙도 없어서 어딘 5초, 어딘 2초... 지맘대로 설정이 되어 있는 경우가 많아서....
더 밟을것 같다는 건 그만큼 단속을 확실히 하면 될것이라 봅니다. 그리고 생각보다 요즘엔 황불 들어오면 지키는 사람도 많은거 같아요.
결론적으로 카메라 없으면 안지킵니다..그렇다고 매 신호등마다 과속/신호 위반 카메라들 다는것도
아니고 ... 중국이 교통질서 잘지킨다는 이야기 들어 보신적 없을것인데 ... 항상 사람이 문제입니다.
물론 안지키는 케이스들도 많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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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같으면 막히는 길에 신호가 곧 바뀌어 보행신호가 될 것인데도 까투리처럼 횡단보도에 무조건 들이미는 차들이 문제입니다. 결국 보행신호에 횡단보도를 떡 막고 있는데... 볼떄마다 영상신고를 하긴 하지만 운전자 변명은 똑같아요. 신호가 바뀔줄 몰랐다. 그런 경우에 빼도박도 못하게 하는 장치가 될 수 있을 듯...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몇십년동안 자리잡으니 잘 지켜지는 것으로 보일수 있죠.
말씀대로 교차로 꼬리물기나 횡단보도 정차 예방엔 도움될것 같습니다.
체계가 바뀐다면 단숨에 자리잡긴 어려우니 이런저런 말도 나올겁니다.
그리고 주제와 별개지만 중국은 원체 인구가 많다보니 보행자가 우선이라는 인식도 큰건지 도로에 무단으로 다니는것도 일상이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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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i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