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귀신이 있다면 왜 죽어야할 사람들이 여적지 두눈 부릅뜨고 멀쩡하게 살아있는가.. 그 사람들이 죽인 사람이 얼만데 귀신이 있다면 그 사람들이 어떻게 멀쩡하게 두 다리 뻗고 살아있는가? 라는 생각을 합니다. 그러면 귀신때문에 무서웠던게 사라져요. ㅋㅋ 너무 진지한가...ㄷㄷㄷ
전두환
생각을 하라는 것이군요
#CLiOS
from CV
농담이니 용서를...
귀신보다 사람이 더 무섭지요. 그렇지 않나요?
공포는 주로 혼자 있을때 나타나니 혼자 있을때 고독속의 행복한 상황을 가정해버리면 어둠이나 공포가 사그라지더라구요.
그보다는 산 사람도 귀신이 잠시 머물고 있는 생명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귀신을 두려워하는 본인도 귀신인 거죠...ㅎㅎㅎ
인간은 자기중심적인 존재라 자연현상도 자기 기준에 맞춰 의인화 하는 습성이 있는지라..
그냥 얼굴 비슷한 무늬만 봐도 그 패턴에서 얼굴을 찾아내는 게 인간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