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내려가는 7시30분 ktx 입니다.
옆에앉으신분이 햄버거를 사오셔 드시네요..
냄새 진동하고
부스럭부스럭 봉지안 감자를 꺼내 드시는데
하나씩 하나씩..부스럭 부스럭..
햄버거 냄새 진동하고 신경이 많이 쓰이네요..
다른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해서 글 써봤어요..
from CV
옆에앉으신분이 햄버거를 사오셔 드시네요..
냄새 진동하고
부스럭부스럭 봉지안 감자를 꺼내 드시는데
하나씩 하나씩..부스럭 부스럭..
햄버거 냄새 진동하고 신경이 많이 쓰이네요..
다른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해서 글 써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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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iOS
음식을 팔기 때문에
감내해야할 문제죠.. 청국장을 먹지 않는한
아예 냄새가 없다시피 한 음식 아니라면요. 삼각김밥이라던지..
(물론 개인 의견입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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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합이나 취두부 같은거 드시지 않는이상 상관 없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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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은계란부터 오징어 땅콩 맥주부터~~ 기차타면 그런 재미도 한몫이라고 생각해요
역에 맥도날드나 롯데리아 많을테니
저도 보통 그런 상황이면
냄새 안나게끔
삼각김밥이나 빵 먹는데
정말 배는 고프고
나름 부유하게 먹고싶을때 햄버거를 선택합니다
잠깐이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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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구매할 수 있는 패스트푸드나 도시락정도는 먹어도 지장없다고 생각합니다.
맞아요 기차에 음식도 파니깐..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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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도시락도 팔고, 카트로 각종 과자류도 팔죠. 음식 먹는 게 허용된 상황이라고 봅니다.
쾌적하고 빨리가려고 ktx타는데.. 환기도 안되는 객실내에서 햄버거라뇨ㅠㅠ냄새가 완전 폴폴풍길듯하네요.. 괴로우실듯하네요.. 위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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냄새 너무 심합니다.
15분 지난 지금도 봉지를 열어두셔서 너무 심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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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생각하고 다르다고 안 겪어 봤다고 하는게 더 그렇네요
기차에서 여러번 햄버거 냄새 맡아 보고 했고 글쓴 분 처럼 안 먹었으면 좋겠다 내심 생각하는 .... 충분히 공감갈 만한 의견 수렴인데
충분히 먹어도 되는 공감대가 형성된 장소이니 먹어도 된다고 말하는겁니다 ... 안 당해봐서 그런게 아니고
#CLiOS
기차내 카트가 수익사업이라 전체적으로 음식이 용인되는 분위기가 주요 원인인듯 합니다
올때.. 다들 컵라면 작은컵을 시켜 먹더라구요 ㅎㅎㅎ 5천원...
특히 기차는 음식 팔지 않나요?
마른 오징어나 냄새 꽤 심한것도 팔죠. 예전에는 햄버거도 기차에서 사먹었던것 같은데요^^
from CV
소음/냄새 관련 제한이 있는 칸이 제공되면 좋겠어요....
섭취 가능한 음식은 음료정도만 가능하게 제한이 있고
아이들 없는 칸으로요.
dmb스피커충들도 마찬가지...이런 칸들에서 만큼은 그 즉시 다음 역에서 쫓겨나도록...
물론 일반칸들에 대해서도 지금 정도로 규정을 두고요..
혹시나해서 쓰는 말인데, 저는 먹든말든 신경 안씀니다...
분위기가 다들 괜찮다는 쪽이네요.
from CV
도시락도 예약이 되는데요 뭘
from CLiOS
샌드위치는 그냥 먹습니다.
#CLiOS
조심해야겠습니다.
물론 저는 음료외엔 카트에서 파는걸 위주로 먹었지만요.
결국 기차 내에서 음식을파니 먹어도 상관없는거 아니냐로 끝.
대중 교통이 이런 부분에서 참 난감할때가 많죠.
전에 햄버거 먹었던적이 있어서 저도 이게 큰 문제다 아니다 라고 말하기가 어렵네요 ㅎㅎ;;
그게 정 싫으면 자차타야죠
from CV
혼자 차 끌고 다니면 되죠.
글 쓰신 분이 민감한거지,
음식들고 타는 게 이상한 건 아니라고 생각해요.
혐오음식이 아니라면요.
저는 딱히 신경쓰인적은 없네요 :)
#CLiOS
만약 냄새가나서 못참겠으면 직원에게 요청해보는것도....
from CV
이런 특수한 경우 제외하고는 대중교통에서 어느정도는 이해하고 가야죠 뭐...
지하철, 버스와는 다릅니다
우리나라에서도 지하철에선 음식 먹지 않는 에티켓 지켜주기를 광고합니다
#CLiOS
사실 우리나라 기차정도면 거리가 본의아니게 짧다보니 굉장히 쾌적한 편이라 생각합니다.
귀가 그렇게 예민하면 자가용을 타던가...뭔 짓인지 -_-;
from CV
#CLiOS
+1
w.Clie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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