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에 간만에 빨간거 4이서 9병 마셨는데
지금 숙취가 장난이 아닙니다 ㅠ
게다가 어디서 차키도 잃어버리고 집에왔는데
이런적은 처음이네요..
몸에서 안받습니다.. 만약에 두꺼비였으면
지금 사망 신고 했을지도 모르겠네요
__withANN*
지금 숙취가 장난이 아닙니다 ㅠ
게다가 어디서 차키도 잃어버리고 집에왔는데
이런적은 처음이네요..
몸에서 안받습니다.. 만약에 두꺼비였으면
지금 사망 신고 했을지도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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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iOS
from CV
수정) 경남지방에만 파는거라네요..
그런데 후레쉬가 오리지널로, 오리지널이 클래식으로 바뀐 작년 이전엔 후레쉬가 18.5도였어요.
후레쉬 출시 당시엔 후레쉬가 19.5도였죠.
도수를 떠나 색깔은 잘못이 없다는 다수의 의견에 동조합니다ㅋㅋㅋ
빨간것도 예전엔 순하고 맛잇다고 마셨던 것들이죠. 여자마케팅으로 계속 도수가 낮아져서 그렇지
도수가 낮아지고 더 달아진 느낌입니다. 감미료는 그대론도 도수가 낮아져서 그런지 모르지만.
사실 소주는 잘 안마시긴 하지만 20도는 넘어야 소주같아서 말이죠..
빨간게 문제가 아니라 4이서 9병 마셔서 그런듯합니다. 후레시 마시듯이 마시면 그렇죠
23~25도 시절엔 소주 두병마시면 많이 마시는거고 보통 한병이하였습니다.
그때 주량하면 한병에서 두병반정도하고 두병 넘으면 우와~하던시절이였죠
도수 낮추고 소주회사만 좋아졌서 한병팔거 두병팔거 두병팔거 서너병 파니까요.
빨간것이 그나마 낫더군요...
파란것?은 알콜향이 저에게는 더 심해서요;;
w.Clie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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