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에 어느분이 아무리 설명해 드려도
"인간이 초식동물에 더 가까운 소화기관을 가지고 있다"
라고 잘못된 정보를 믿고 있으시네요
먼저 호모사피엔스의 역사를 보조..
1.호모사피엔스(인간)는 수십만년 수렵채집 생활을 함.
2.수렵채집 생활기의 호모 사피엔스는 먹이 피라밋의 최고 정점에 있는 포식자임.
3.사냥기술 뿐 아니라 대량학살 전쟁등 이미 지구에서 경쟁자가 없는 상태임.
4.사냥은 일상생활이고 육식은 주식이자 반드시 필요한 주 에너지원임.
5.기원전 1만 ~1만 2천년 경 농경생활 시작함.
6.주 에너지원이 서서히 곡류로 전환됨.
7.육식의 빈도가 수렵채집생활기 보다 상대적으로 낮아짐.
-호모사피엔스는 수십만년간 육식이 주 에너지원이였으며 고작 1만년 전 농경생활을 시작하면서 곡류가 주에너지원으로 바뀌어 생물학적으로는 아직까지 육식동물에 더 가까운 소화기관을 가지고 있습니다.
-해부학적 구조도 초식동물 소화기관의 특징인 긴대장, 여러개의 위를 가진게 아니라 육식동물의 소화기관과 더 유사합니다
-기능적으로 보아도 초식동물의 필수 요소인 섬유소를 인간은 소화하지 못하고 단백질을 소화 합니다
-콩단백질 같은류는 흡수는 하지만 인간의 필수 아미노산은 육류를 통해서만 섭취 가능합니다
결론은 인간을 초식동물 육식동물 잡식동물 3 종류로 나눌때 잡식동물 항목에 속합니다
꼭 나누자면 육식동물에 더 가깝지 어느분 주장처럼 초식동물에 가깝다는것은 채식주의자들이 만들어낸 맹신입니다
ps 진화론의 관점에서 인류의 등장은 육식과 매우 밀접한 관계가 있습니다
"인간이 초식동물에 더 가까운 소화기관을 가지고 있다"
라고 잘못된 정보를 믿고 있으시네요
먼저 호모사피엔스의 역사를 보조..
1.호모사피엔스(인간)는 수십만년 수렵채집 생활을 함.
2.수렵채집 생활기의 호모 사피엔스는 먹이 피라밋의 최고 정점에 있는 포식자임.
3.사냥기술 뿐 아니라 대량학살 전쟁등 이미 지구에서 경쟁자가 없는 상태임.
4.사냥은 일상생활이고 육식은 주식이자 반드시 필요한 주 에너지원임.
5.기원전 1만 ~1만 2천년 경 농경생활 시작함.
6.주 에너지원이 서서히 곡류로 전환됨.
7.육식의 빈도가 수렵채집생활기 보다 상대적으로 낮아짐.
-호모사피엔스는 수십만년간 육식이 주 에너지원이였으며 고작 1만년 전 농경생활을 시작하면서 곡류가 주에너지원으로 바뀌어 생물학적으로는 아직까지 육식동물에 더 가까운 소화기관을 가지고 있습니다.
-해부학적 구조도 초식동물 소화기관의 특징인 긴대장, 여러개의 위를 가진게 아니라 육식동물의 소화기관과 더 유사합니다
-기능적으로 보아도 초식동물의 필수 요소인 섬유소를 인간은 소화하지 못하고 단백질을 소화 합니다
-콩단백질 같은류는 흡수는 하지만 인간의 필수 아미노산은 육류를 통해서만 섭취 가능합니다
결론은 인간을 초식동물 육식동물 잡식동물 3 종류로 나눌때 잡식동물 항목에 속합니다
꼭 나누자면 육식동물에 더 가깝지 어느분 주장처럼 초식동물에 가깝다는것은 채식주의자들이 만들어낸 맹신입니다
ps 진화론의 관점에서 인류의 등장은 육식과 매우 밀접한 관계가 있습니다
from CV
육식동물은 사냥 표적을 쫓는 목표 지향적으로 적자생존 하였조.
고릴라 오랑우탄은 오스트랄로피테쿠스 이전에 인간과 공통 조상을 가졌습니다
농사보단 동물 잡는 벽화가 더 많은걸로...
벽화에 수렵채집하는 그림은 왜 없나요?
채식이 주식이라면 주요한 수렵채집 모습을 그림으로 그려 놓은것도 발견 되어야 할 텐데요...
이집트에서 밀농사 벽화가 보이듯이요(이집트는 주식이 밀)
육식동물은 머리의 크기에 비하여 큰 입을 가지고 있다.
이것은 먹이를 꽉 물어, 죽이고 뜯어내는데 필요한 힘을 키우기 위한 확실한 잇점이 있다. 안면근육은 입을 크게 벌리는데 방해가 되고 음식을 먹어 삼키는데 아무런 기능을 하지 않으므로 퇴화되었다.
포유 육식동물에서 jaw joint(윗 턱과 아랫턱의 접합부분)는 간단한 힌지 타입의 접합부분으로 치아와 같은 면에 있다. 이러한 힌지타입의 jaw joint는 매우 안정적이어서 윗 턱과 아fot 턱을 잇는 지렛대의 축으로서 작용한다. 그리고 육식동물의 턱을 움직이는 주요근육은 관자놀이 근육이며 이 근육은 육식동물에게 매우 발달되어 있어서 머리의 대부분의용적을 차지한다.
육식동물들의 아랫 턱 모서리는 작다.
이는 그곳에 붙은 근육은 육식동물에게 중요한 기능을 하지 않기 때문이다. 또 아랫 턱은 앞뒤로 움직일 수 없으며 좌우로는 매우 좁은 범위로만 움직일 수 있다. 턱이 닫혔을 때는 칼날모양의 측면 어금니가 서로 미끄러지는 모션을 취하는데 이는 고기의 뼈를 부수기 위한 매우 효과적인 모션이다.
육식동물의 치아는 육류의 힘줄에 걸리지 않기 위해 따로따로 떨어져 있다. 앞니는 짧고 예리하며 포크모양이고 먹이를 붙잡고 자르는데 쓰인다. 송곳니는 크게 돌출 되었고 먹이를 관통하고 찢고 죽이기 위해 칼 모양을 하고 있다. 어금니는 가장자리가 톱니모양으로 된 평평한 삼각형모양으로 칼날과 같은 기능을 하기 위해서 이다.
턱의 힌지타입의 접합점으로 인해, 육식동물이 턱을 닫았을 때는, 옆의 이빨들이 앞 뒤로 움직이는 모션을 하며 이는 한 쌍의 칼날처럼 부드럽게 음식물을 자른다. 육식동물의 타액(침)은 소화 효소를 가지고 있지 않다
단백질 소화효소는 자기소화를 할 위험이 있어서 입에서 생성되지 않으므로 음식을 타액으로 섞을 필요가 없고 빨리 먹으며 많이 씹지 않는다.
진화론에 따르면, 인간과 일치하는 해부학적 특징은 육식동물에서 보다 초식동물에게서 더 많이 나타난다. 초식동물은 잘 발달된 안면근육과 상대적으로 턱보다 작게 벌려지는 다육질의 입술, 그리고 두껍고 근육으로 된 혀를 가지고 있다.
입술은 음식을 입 안으로 넣는 작용을 하며 안면근육, 혀와 함께 음식을 씹는 것을 돕는다.
초식동물에서 턱의 접합점은 치아의 위치보다 높은 위치에 있다. 이 위치의 접합점은 비록 육식동물의 힌지타입 접합점 보다는 덜 안정적이지만 더 활동적이며 식물음식을 씹는 다양한 모션(전후, 좌우)을 취할 수 있다.
(이런 모양의 접합점은 초식동물에게 너무 중요해서 다양한 포유동물에서 적어도 15개의 서로 다른 종을 거처 진화되었을 것이라고 생각된다.)
아랫 턱의 각은 교근과 측근이 부착되는 넓은 공간을 재공하기위해 커졌다.
(이 근육들은 초식동물들에게는 씹기위한 중용한 근육이다.)
측두근은 매우 작고 중요한 기능을 하지 않는다. 교근과 측근은 아랫 턱을 잡아주고 턱을 양 옆으로 움직이게 한다. 따라서 초식동물의 아랫 턱은 음식을 먹을 때 확실한 좌우 모션을 할수 있게 하고 이런 측면운동은 음식을 씹을 때 빻는 기능을 하므로 초식동물에게 필수적이다.
초식동물의 치열은 종에 따라 먹는 식물이 다르기 때문에 다양하다. 비록 그 동물들은 다른 종류와 수의 치아를 가지고 있지만 그 다양한 종류의 치아구조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
앞니는 넓고 평평한 샆 모양이다. 송곳니는 말(horses)에서 처럼 작으며 돼지나 영장류처럼 돌출되어있거나 아예 없으며 돌출된 것은 방어용으로 생각된다. 어금니는 일반적으로 사각형에 윗면은 음식을 갈기에 알맞도록 평평하며 음식을 앂을 때에는 윗 이와 아랫 이는 수직으로는 서로 벋어나지 않고 수평으로만 벗어난다. 이는 음식을 뭉개고 으깨기에 적합하다.
어금니 표면의 특징은 그 종이 먹는 음식에 따라 다양한 모양이 있다. 초식동물의 치아는 딱 맞게 배열되어 있어 앞니는 음식을 자르는 기능을 하기가 좋고 위 아래 의 어금니는 평평한 모양을 하고 있어 으깨고 뭉개기에 좋다.
이러한 벽으로 둘러 쌓인듯한 구강구조는 먹을때 많은 음식이 있을수 있는 공간이 된다. 이러한 동물들은 혀와 볼의 근육을 이용하여 음식을 앞과 뒤로 옮기면서 꼼꼼하고 질서있게 씹는다.
이러한 철저한 과정은 식물의 세포벽을 찢어 타액으로 석어 소화되기쉽게 만드는 과정이 된다. 이것은 초식동물의 타액이 탄수화물 소화효소를 가지고 있기때문에 매우 중요하다.입, 턱관절, 치아등에서 많은 차이를 보이고, 초식동물의 타액은 탄수화물 소화효소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소화의 초기 단계의 역할을 하는데 반해, 육식동물의 타액은 소화 효소를 가지고 있지 않다
위와 소장
초식동물과 육식동물의 확실한 차이는 위와 소장등 소화 기관이다. 육식동물은 넓고 단순한 위를 가지고 있다. 위의 부피는 모든 소화기관 부피의 60 ~ 70%를 차지한다. 소장은 짧다. 약 몸 길이의 3~6 배.
이런 동물들은 평균적으로 일주일에 1번 사냥하므로 위가 크서 먹이를 한번 많이 먹은 후 쉬면서 오랫동안 소화시키는데 잇점이 된다. 게다가 육식동물의 위는 염산을 분비하는 능력은 툭별하다. 육식동물은 위 안의 pH를 1~2로 유지할수 있다. 이것은 단백질의 분해를 도우며 위험한 세균들을 죽이는데 꼭 필요한 것이다.
대부분의 채소들은 육류보다 소화되기가 상대적으로 어렵기 때문에, 초식동물들은 육식동물보다 긴 그리고 정교하게 만들어진 내장을 가지고 있다.
(몸 길이의 약 10배정도)
대장
육식동물에게 대장은 간단하며 매우 짧다
그것은 오직 소금과 물을 흡수하기 위한 목적으로 있기 때문이다. 육식동물의 대장은 짧으며 낭이 없고 근육은 장 벽의 전체에 있으며 모양은 원통모양을 하고 있다. 비록 박테리아들이 대장에 있기는 하지만 부패시키는 기능을 한다.
초식동물에서 대장은 물과 전해질의 흡수,비타민 생산과 흡수와 식물섬유의 발효를 위한 고도로 특수화된 기관이다
인간에 대해
인간의 위장형태는 해부학 적으로 초식동물의 특징을 가지고 있다. 인간의 타액은 아밀라아제라는 탄수화물 소화효소를 가지고 있다. 이 효소는 위에서 이루어지는 소화의 대부분을 책임진다. 식도는 좁아서 작게 잘려진 부드러운 음식물만을 넘기도록 되어있고, 위는 육식동물에 비해 약한 산도를 가지고 있다. (실험적으로 소화작용을 일으키는 음식을 먹으면 인간 위의 pH는 4~5정도이다.)
위의 용적은 모든 소화기관의 총 용적의 21~27%이다. 인간의 소장은 길어 평균적으로 몸 길이의 10~11배 정도가 된다. 대장은 인간이 초식동물이라는 것을 명백히 증명한다. 팽창성이 있는 대장의 횡단면은 소장보다 넓고 길다. 인간의 대장은 물과 전해물질의 흡수를 담당하고 비타민 생산과 흡수를 담당한다. 물질대사의 발효와 흡수가 일어나는 부위가 대장이라는 것은 최근에 알려지기 시작했다.
결론적으로 우리는 인간의 소화기관 구조와 구강구조가 초식동물의 것과 거의 같다. 위와 같은 비교를 통해 인간의 소화기관은 식물음식의 소화에 적합하다는 것을 알 수 있고, 육식으로 인한 인간의 질환은 고기의 오염에 의한 것이라기보다는, 육식 자체가 인간의 몸의 구조에 맞지 않기 때문에 발생하는 것으로 생각된다.
그런데 전체를 보셔야 하지 않을까요?
우선 저는 잡식성으로 분류하고 초식특징+육식특징의 일부를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섬유소 소화 능력 불능과
단백질 소화
필수 아미노산 섭취
이처럼 핵심적인 요소에서는 오히려 초식보다 육식에 더 가깝습니다
육식동물의 공통 특징이 단백질을 소화해서 주 에너지원으로 사용합니다
그러므로 소화를 어떻게 하고 있으냐 흡수는 어떻게 하느냐 섭취 방법은 어떻게 되느냐는
매우 중요한 요소가 될 수 있습니다
--
이거참, 이 주장부터 틀립니다. 인류 출현이래 육식이 주식인 이들은 목축업에 종사하는 이들 말고는 없습니다. 수렵채집부족도 채식을 주로 합니다. 예나 지금이나요..
농경생활기에 수렵채집하는 지역만 생각하시면 안됩니다
호모사피엔스 전체를 보면
농경생활기는 오히여 영양결핍 시기 입니다(특히 동아시아의 곡류)
수렵채집기가 가장 풍족했고 육식은 주식이였습니다
과일이나 곡류는 주식이 아니라 사냥을 못할때 먹은거에요
총균쇠, 사피엔스에 나오는 내용입니다
지금은 멸종한 네안데르탈 뿐 아니라 6종의 유사한 경쟁자들이 있었습니다.
이시기에는 육식을 했다는 고고학적 자료는 무수히 많으니 찾아 보시면 금방 나올 것입니다.
육류는 널려있고 곡류는 귀하고 과일도 얻는데 힘들었습니다.
특히 곡류는 지금의 밀 쌀 조 피 수수 옥수수 이런건 다 개량된 종자라서
야생 곡류는 얻기 위한 노동력이 먹어서 얻는 에너지 보다 더 컸기 때문에 매우 비효율적이였습니다
근거 - 육식이 아니였기 때문에 초식이다.
저의 주장 : 호모사피엔스 수렵채집기에 가장 쉽게 높은 에너지를 얻는것은 사냥이고 주식은 육류였다.
근거 - 인류학관련 서적 조금만 찾아봐도 육류가 주식이고 곡류 과일은 보조라는것 금방 나옴
저는 관련 서적 링크까지 드렸는데 계속 근거를 가지고 오시라고 말씀하시면....
생존한 생명체 중에서 인간과 공통 조상을 가진 가장 가까운 친척 뻘입니다
결론적으론 저런 동물성 영양섭취가 뇌의 크기 향상에 큰 도움을 주었다고 봤었던것 같은데..
아..물론 전 일단 영혼적으로 육식인 이긴 합니다ㅎㅎ
육식동물의 특징 + 초식동물의 특징을 인간은 다 갖고 있습니다
어떤것은 육식에 맞는 형태고 어떤것은 초식에 맞는 형태이고
하지만 인간의 생물학적 형태와 특징은 호모사피엔스의 수렵채집기 상태와 동일합니다
호모사피엔스 수렵채집기의 주에너지원이 육류라는 것에 부정하시는건지요?
부정하시면 주 에너지원이 뭐라고 생각하시는지?
부정하시면 주 에너지원이 뭐라고 생각하시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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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주장은 단순합니다. 수렵채집기에도 주식은 채식이었습니다. 육식도 도움이 되었다는 것을
부정하면 저는 이상한 사람이 되는거죠. 먹는데 왜 도움이 안되겠습니까?
채식 이라면 구체적으로 어떤것을 이야기 하시는건가요?
우선 곡류,과일류,뿌리류를 제외하면 채식으로 섭취해서 에너지를 얻는것은 거의 없어요
곡류 - 크기가 벼룩만큼 작고 수집하는데 노동력이 많이 소요되나 섭취해서 얻는 칼로리는 매우 낮음.
과일 - 과일류는 칼로리가 매우 낮아서 에너지 원인 주식으로 불가능함.
뿌리류 - 주식으로 가능한 유일한 에너지원 이지만 재배하지 않고 야생상태의 것을 주식으로 사용하려면 축구 경기장 2개 넓이의 땅을 파내야 기껏 수명이 먹을 에너지로 사실상 주식으로 불가능.
주식으로 하려면 우선 조건이
1.양이 많아야 하며
2.쉽게 구해야 하며
3. 단위 면적당 칼로리가 높아야 한다
농사 짓기 전의 야생 작물들은 주식으로 불가능함(칼로리가 너무 낮거나 대량으로 채집 불가)
저도 칼도님의 말씀을 중립적으로 보겠습니다
저도 배울 수 있는 부분이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제가 본 책이나 지식이 틀릴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총균쇠,사피엔스)
하지만 단순하게 생각해보세요
농경생활이 시작 하기전 수렵채집기의 호모사피엔스는 에너지를 얻는 주 요소가 육류 이외는 크게 기댈 수 있는 에너지원이 없습니다.
지금의 과일과 곡류와 다른 야생작물이라서 완전 다른 종자입니다
그래서 육류 이외의 것은보조적 역활은 할 수 있지만
대부분 사냥감을 쫓아 무리를 지어 이동했고 이것이 아메리카등 다른 대륙으로 이동한 원인으로 보는 견해가 정설입니다
그래서 육류 이외의 것은보조적 역활은 할 수 있지만 대부분 사냥감을 쫓아 무리를 지어 이동했고 이것이 아메리카등 다른 대륙으로 이동한 원인으로 보는 견해가 정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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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경정착생활 이전 시기 실제로 더 많이 먹는 것은 채식이었어도 육식이 주에너지원이었다는 주장을 명확히 하는 전거를 대주시면 당연히 수긍하겠습니다. 저는 수렵채집부족이 엄청 다양한 채식을 했다고 알 고 있습니다. 야생과일 따위도 아주 풍부한 에너지원입니다.
제가 무슨 고고학자도 아니고 관련 연구 논문 제시하면서 입증을 하지는 못합니다.
우리가 대화하는것은 상식적인선에서 논리적 개연성 이성적 판단 사고실험 추론으로 하고 있습니다.
호모사피엔스와 네안데르탈 및 그 아류의 6종이 함께 생활한 수십만년 기간은 작물을 주식으로 살아 갈 수 없는 시기입니다.
품종 열악,대량 채집 불가, 채집 제한, 인구 수 제한, 생산 비효율,필요 칼로리 미충족등등
그에 비해서
육류는 사방천지에 늘려 있고, 쉽게 접근해서 쉽게 구하는 최고의 에너지원입니다.
이미 도구를 사용하면서 고래도 잡고 짐승 무리의 이동 경로도 파악해서 따라 다니는 시기입니다.
집안에 사냥가지 않은 여자나 아이들이 임시 거처 주변에 과일이나 곡류를 수집 하는게 채집이지
그 어떤 수렵채집인도 과일과 채식을 주식으로 삼고 싶어도 삼지 못합니다.
호모사피엔스의 수렵채집 시기에 주식이 곡물과 과일 같은 채식이라고 주장하신다면 정말 망치로 한대 맞으 느낌입니다.
육류라는 것은 정설이고 저는 지금까지 당연한 상식으로 알고 있었습니다만, 관련 서적 조금만 보셔도 아실텐데인데요...
근거는 베스트셀러 사피엔스 라는 책에서 본 내용입니다
http://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9780781
여기서는 호모사피엔스는 농경생활기에 인구수는 폭발적으로 늘렸지만 삶의 질이 떨어졌다고 합니다.
1.특정 작물에 의존성이 강해서 그 작물 이외는 섭취하는게 힘들어 지며
2.잉여재산이 발생 하면서 지배와 피지배의 계급이 등장하고,
3.도시에 몰려 살면서 전염병이 출몰하고
4.굶어죽지 않을 정도의 곡물과 약간의 육식(귀한음식)을 먹었습니다.
호모사피엔스는 지금 인류이고 이 인류의 생물학적 구조와 기능은 수십만년전 수렵채집기와 다른게 하나도 없습니다.
그리고 1만년이라는(농경생활시작) 기간 동안 진화는 할 수 없습니다
또하나는 초식=곡류섭취 를 동일하게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
초식동물들 곡류만 주면 죽습니다
이들은 섬유소를 먹고 그것으로 에너지원으로 살아 갑니다.
인류라는 종은 수십만년 전에 나타났는데, 농경생활은 끽해야 만 몇천년 아닙니까. 농경생활 이전에 곡류가 풍부했으면 농경을 왜 하죠;;
수렵채집기에는 주 에너지 공급원은 육류 이외에 다른 대안이 없었습니다
육류가 주류고 보조적으로 곡류 및 채식이 가능한 환경이였습니다
육류가 주류에서 밀려난것은 농경생활 이후로 보는게 정설입니다
from CV
진화 생물학에서는 여성이 남성을 선택하는 기준 중에서 키큰 남자를 선호하는것에 대한 해석이 하나 있는데요
키가 크면 적을 발견하거나 사냥에서 유리하고 결국 생존율이 높기 애문에 키큰 남자 선호 이론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