つ(tsu)와 장음발음이 정말 어렵습니다.
"계속"이란 의미의 단어인 つづく(tsuzuku)는 유명하죠.
첫 소리인 つ도 빡센데 두 번째 づ도 한국어에 없는 발음 ㅎㄷㄷ
장음의 경우에는, 맥주를 뜻하는 ビール(bīru)와 건물을 뜻하는 ビル(biru)는
들을 땐 구분이 되는데 발음할 땐 그 특유의 장음발음이 안 나와요 ㅎㄷㄷ
일본의 유명한 도시인 とうきょう(tōkyō)나 きょうと(kyōto), おおさか(ōsaka) 등도 마찬가지고요.
제 목소리를 녹음해서 들어보면 장음이나 단음이나 다 같은 소리;;
뭐, 대화시엔 일본인들이 알아서 이해하니 큰 지장이 없긴 하지만
그래도 장음의 경우에는 의사소통에 종종 영향을 주더군요.
외국어가 어려운건 당연하지만, 저 둘은 진짜 못하겠어요. orz
지진 나서 쓰나미 맞을 놈들....ㅡㅡ;;
그런데 지방 출신이라 저 발음이 안 되는 일본인도 꽤나 죽어나갔다더라고요.
#CLiOS
#CLiOS
그런데 장음은 생판 문맥으로 파악해야 하니...
슈즈쯔시쯔
그리고 일본어는 억양이 있기 때문에 억양을 함께 익히는게 좋습니다.
그런데 전 영어발음도 못하므로... orz
with ClienKit2 beta
with ClienKit2 beta
w.ClienS
한국어에는 없는 발음이지만 한국인도 누구나 쉽게 낼 수 있죠.
일본인도 솔직히 확실하게 떨리는 발음을 내지는 않습니다. 슬쩍 넘어갑니다.
비이-루 와 비루의 차이
자신이 의식적으로 길게 발음하다보면 듣기도 장음 구분은 저절로 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