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명장, 야신 소리 듣는 분이 하고 있는 작태군요.
이런걸 보니 임춘애 라면 먹고 정신력 강조하던 80년대가 떠오르네요.
선수들 이렇게 다루면 신더가드가 와도 아리랑 볼 던지고 갈 듯..
이게 명장, 야신 소리 듣는 분이 하고 있는 작태군요.
이런걸 보니 임춘애 라면 먹고 정신력 강조하던 80년대가 떠오르네요.
선수들 이렇게 다루면 신더가드가 와도 아리랑 볼 던지고 갈 듯..
믿음이 있으면 젊은 것이고, 의혹이 있으면 늙은 것이다. 자신감이 있으면 젊은 것이고, 두려워하면 늙은 것이다. 희망이 있다면 젊은 것이고, 절망한다면 늙은 것이다. 세월은 피부에 주름을 만들지만, 사라진 열정은 영혼에 주름을 만들다. - 가오위엔, ‘승풍파랑’에서
#CLiOS
어제 경기 말고 몇일 전에
송창식 선수 선발 등판하기 전날에 밤에 특투한다고 공 100개를 던지고... ;;
그 다음날 선발을 올렸다는군요...
에휴... OTL
그냥 말이 안나오네요.
http://m.sports.naver.com/general/news/read.nhn?oid=108&aid=0002517998
이들에게는 '특타'가 아닌 '특투'였다. 통상적으로 특별 투구 훈련에 참가할 시, 100여개의 공을 뿌린다. 송창식은 구슬땀을 흘렸다. 그리고 다음날인 9일. 송창식이 선발 등판했다. 결과는…. 좋지 않았다. 3⅔이닝 6피안타(1피홈런) 4실점. 투구수는 69개. 팀은 1-10으로 완패했다. 송창식은 패전을 떠안았다.
투수 어깨는 소모품인데 벌투도 혹사고요
적당히 시키지 100개 라니 ;;
어깨는 소모품이라는 마인드는 없고 정신력과 많은 훈련으로 극복 가능하다고 하는 말도 안되는 짓거리를 2016년에도 봐야 한다니 어이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