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stco 정장자켓 1벌 1만원에 팔길래
편하게 입다 버리게 2벌을 질렀습니다.
평소 100-105를 입어서
넉넉하게 105 2벌을 질렀고 주말에 수령했습니다.
포장을 뜯어보니..
마감은 괜찮아서 입고 다닐만 하겠다 싶었는데...
너무 작네요..
100도 아닌 95를 억지로 끼는 느낌..
저의 불어난 살만을 욕하기엔 너무 작더군요.....
동봉된 옷걸이에만 105써 있고 옷 안에는 치수가 없어
확인은 어려우나 두벌 사이즈 모두 같은걸로 보아
맞게 준것 같긴 한데.. 뭔가 찝찝합니다..
환불 교환하기도 귀찮고 그냥 포기해야겠습니다. ㅠ
from CV
편하게 입다 버리게 2벌을 질렀습니다.
평소 100-105를 입어서
넉넉하게 105 2벌을 질렀고 주말에 수령했습니다.
포장을 뜯어보니..
마감은 괜찮아서 입고 다닐만 하겠다 싶었는데...
너무 작네요..
100도 아닌 95를 억지로 끼는 느낌..
저의 불어난 살만을 욕하기엔 너무 작더군요.....
동봉된 옷걸이에만 105써 있고 옷 안에는 치수가 없어
확인은 어려우나 두벌 사이즈 모두 같은걸로 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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