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절대 맞벌이 : 여자의 수입은 상관없습니다만, 일단은 직장을 오래도록 다녔으면 좋겠습니다.
2. 가사노동 : 말 그대로 절대 분담. (역할분담을 하던~모든건 반반씩 하던)
3. 결혼비용: 일단 이게 되어야 하는데 ㅎ 이것도 반반.
사실 집이 압도적으로 비싸서 혼수 아무리 잘해봐야 1억 넘을리도 없고...
(너는 집 나는 혼수, 1:1이잖아? 이거 아니잖아요.
금액으로 치면 4:1은 될텐데... 그냥 액수로 약 5:5 바람)
개인적인 의문인데, 왜 여자 맞춰줘가면서 만나는지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상호 존중의 의미말고... 불합리한 부분... 위에 말한 결혼비용 이라던지, 결혼 후 여자가 경제권 가지는거 등)
물론 개인의 선택이겠지만 저럴바에야 그냥 내가번거 내가 쓰고 사는게 낫지 않나 싶네요.
불공정 거래를 왜 해야 하는데?
"그럼 혼자 살지 뭐" 라는 대답을 할 수 있는 시대가 됐다는게
참 좋습니다.
from CV
그럼 혼자 살지뭐 ㅋㅋㅋ
그럼 기혼자들은 아...ㅆ 나만 당할 순 없는데 표정 ㅎㅎㅎ
여자들은 맞벌이 보다는 돈 많은 남편이 외벌이 해주고, 전업주부를 하는 걸 더 선호합니다.
대신 살아주시는 것도 아니고 사사껀껀 왈가왈부하는게 이해가 안 됩니다
이러다가 이혼수순 밟는 부부도 많습니다.
그리고 다른 것도 아니고 어느 한쪽을 더 부담시키는 것도 아닌 반반인데 누구도 손해볼게 아닌데 뭐가 문제죠???
그런데 대한민국은 가족끼리 결혼을 해요.
앞 뒤 주어가 다른건가요?
from CV
혼자살면 되지 머!
이거의 힘이죠 ㅋ
#CLiOS
정말 옛날 사람이라는 느낌이 확 드는 댓글이네요
#CLiOS
아이보육을 맡길 수 있는 곳이 있는지. 없다면 맞벌이 포기
육아에 대해서도 역할분담이 공평하게 되는지.
from C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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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떼님하고 비슷하다면 저도 할거 같네요 ㅎㅎ
가사 반반
육아도 반반!!
일은 맞벌이!!
양가 부모님 반반씩 명절 제사 반반.
과연 말대로 반반이 될까요..
with ClienKit2 beta
아기가 생기면 현실적으로 힘듭니다
집이랑 혼수 반반하는 여성분 만나는 것은 어렵지 않을 수 있으나
일단 클량이니까 grd asky....!
from C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