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ten (오픈? 옾튼?)
제가 중학교 시절 처음 배울때 분명 t는 무음(당시에는 묵음이라고 했던 듯도..)이라 했는데
어떤 팝송에서 분명 옵튼이라고 하는듯 하고
네이티브 특히 캐나다 사람들은 옵튼이라고 하는듯 하고..
요즘 학교에서는 어떻게 배우는지..
저처럼 t를 무음이라고 배운 분들은 아재가 아닐지 ㅎㅎ
제가 중학교 시절 처음 배울때 분명 t는 무음(당시에는 묵음이라고 했던 듯도..)이라 했는데
어떤 팝송에서 분명 옵튼이라고 하는듯 하고
네이티브 특히 캐나다 사람들은 옵튼이라고 하는듯 하고..
요즘 학교에서는 어떻게 배우는지..
저처럼 t를 무음이라고 배운 분들은 아재가 아닐지 ㅎㅎ
다음에 무음인 것은? 이런식으로요..
스케쥴 쉐쥴. 그런거죠.
H 에이치 헤이치 둘다 쓰더군요
(이런.. 주입식교육세대ㅠㅠ)
실제 써보면 거부감 없이 알아듣긴 합니다...
근데 저빼곤 다 어프튼이라고 해서 저도 어프튼으로 바꿨죠
사전에서는 often 미국식 [|ɔ:fn;|ɔ:ftən;|ɑ:f-] 영국식 [|ɒfn;|ɒftən]
요래 되어 있군요 둘다 맞네용
#CLiOS
w.ClienS
from CV
from CV
뭔가 분하지만 인정합니다.
이것도 영국쪽에서 실제로 s를 발음하는 경우도 있을까요?
왓? 홧?
#CLiOS
이렇게 영어에서 철자의 영향을 받아서 본래의 발음이 바뀌는 걸 철자발음 현상(spelling pronunciation)이라고 합니다. https://en.wikipedia.org/wiki/Spelling_pronunciation
그래서 드물게 listen도 t를 살려서 발음하는 네이티브 스피커가 있습니다.
헐 대단히 감사합니다! 이런 현상이 있군요.
#CLiOS
R=아르
이정도면 뭐...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