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생적으로 중력의 법칙을 거스르는 머리를 가진 유부당입니다.
옆머리가 밑으로 자라는게 아닌...옆으로 자랍니다.
남들처럼 깔끔하게 짧은머리할때는 괜찮은데..2~3주 지나기 시작하면..옆으로 튀어나오기 시작하죠.
가끔 왁스로 순을 죽이기도 하지만..땀이라도 흐를까? 물이라도 뭍을까? 노심초사 ㅡㅡ;
그리하야..이번주에 '다운펌' 약을 사서..시도해보려 합니다.
그건 그렇고, 혹시 다른 팁 있으시면 추천좀 부탁드려요 ㅠㅠ
태생적으로 중력의 법칙을 거스르는 머리를 가진 유부당입니다.
옆머리가 밑으로 자라는게 아닌...옆으로 자랍니다.
남들처럼 깔끔하게 짧은머리할때는 괜찮은데..2~3주 지나기 시작하면..옆으로 튀어나오기 시작하죠.
가끔 왁스로 순을 죽이기도 하지만..땀이라도 흐를까? 물이라도 뭍을까? 노심초사 ㅡㅡ;
그리하야..이번주에 '다운펌' 약을 사서..시도해보려 합니다.
그건 그렇고, 혹시 다른 팁 있으시면 추천좀 부탁드려요 ㅠㅠ
그래서 전역 후엔 한 4~5년 가까이 밀고 다녔네요
from CV
그냥 길러서 중력을 가르쳐야합니다.
#CLiOS
그냥 펌을 하라고 하더군요...
머리가 좀 자라면 다운펌을 한채로 옆머리의 뿌리가 붕 뜬답니다.....
너무 깊게 안치고 아랫부분만 조금 쳐도 깔끔해져요
w.ClienS
왁스 잔뜩발라서 내리는 방법밖에....
그럼 머리가 골때리는 상황인거네요? ;;
계속 할 수는 없는 노릇이여요..
그냥 자주 짧게 자르는 게 가장 나은 듯..
from CV
- 헤이아치 모발 고민 15년차 올림 -
#CLiOS
투블럭을 하시거나..
포기 하시거나.....
2~3주마다. 숱을 치거나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