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소금에 대한 다큐로 저염식 열풍을 불러오더니 이번엔 설탕을 이슈화 했나보네요. 매운건 예전부터 안좋다고 알려져있고... 저 3가지 맛을 빼면 뭐 먹고 살아야 하나요 ㅠㅠ 저는 그냥 먹고 싶은거 떠오르는거 막 먹고 살다 죽을래요.
from C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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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골대며 오래 살면 ...
어머니가 암 환자라서 집에서 먹던 식단이 죄다 삼삼한 맛들 음식인데
이렇게 먹다가 사먹으면.. 엄청 강해서 가슴이 두근댈 정도라고요
경쟁적으로 맵고 짜고 단 맛 강조하는 세상에 살다보니 지금처럼 된 것이거든요.
다 같이 줄이면 또 거기서 맵고 짜고 단 맛 느끼게 됩니다.
맵고 짜고 단 맛 각각 100, 100, 100인 거 먹다가 10,10,10 정도로 줄여서 적응한 후 50,50,50인 음식을 먹으면 100,100,100의 느낌 그대로 가질 수 있죠.
맵고 짜서 안좋을거 같은데
왜 언론에서는 매번 좋다 하는건지...
요즘 식당에서나 도시락에 나오는 김치에 대해서 '맵다'라고 생각하시는 분들 많이 계실지...
어린시절 처음 접할때는 매워서 못먹는데
어머니들이 씻어서 먹이잖아요
처음 접하는 외국인들도 매워하고요
우리 인체의 감각이라는 게 보통 역치가 높아지면서 달라지거든요.
그러니까 제 이야기 하는 겁니다.
먹고 싶은고 마음 것 먹고 살려면 운동을 잘 하라고 하더군요.
적어도 먹는 시간 잘 규칙적으로 하고, 한달에 한주쯤은 건강하게 먹도록 하고 그러라고 하는데..
그게 안됩니다. ㅠㅠ
건강하게 사는 것에 다시 경각심 가질 필요가 있습니다.
중노년 삶의 질이 엄청 다를 지두요
from CV
#CLiOS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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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땡길 때 먹으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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덜 짜고
덜 단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