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금이자와 관계없이, 당장 부담이 되는 수준이 아니고 10년분할납이면 방치해두는게 나쁘진 않죠.
10년후의 월납액하고, 지금 월납액의 부담은 현재가 더 높거든요. 가치도 그렇구요
미래가치 감안하면 당장 일시상환 할필요는 없다고 봐요.
특히 일정량의 비상금으로 꺼내쓸수있는돈은 있는게 좋기도 하니
돈 굴리시는 분들 말씀 들어보면 담보도 없고 신용도 낮은 학생수준에서 학자금대출만큼 낮은 이자로 대출받을 수 있는 경우가 거의 없다고 하더라구요.
요즘은 든든학자금제도도 있어서 무이자로 거치하고 상환능력이 생기면 갚아나가는식도 가능하니, 일부러 학자금대출을 받아서 등록금으로 들어갈 현금을 다른곳에 투자하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마찬가지로 생활비대출까지 최대한 끌어서 대출받아 목돈을 마련해 졸업후에 굴린돈으로 여행가는 사람도 봤습니다.
낮은이자로 받은 대출은 오래둘수록 이득입니다
적금 이자율이 더 낮아서 문제입니다 ㅜ
#CLiOS
#CLiOS
10년후의 월납액하고, 지금 월납액의 부담은 현재가 더 높거든요. 가치도 그렇구요
미래가치 감안하면 당장 일시상환 할필요는 없다고 봐요.
특히 일정량의 비상금으로 꺼내쓸수있는돈은 있는게 좋기도 하니
근데 적금 들면서 돈 모으는 재미를 배우는 것은 큰 이득입니다.
마이너스만 메우는건 질리고 성취감도 없죠.
적금 1년 돌리고
목돈 모아서 한방에 학자금 없애고
또 적금 넣고 하는 의미가 있죠.
부모님 말씀에 이유가 있어 보입니다. 어차피 이자 차이 해봐야 얼마나 나서요.
from CV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오늘도 배워가네요
#CLiOS
특히 아파트 대출은 이자 얼마 안된다며 대부분 장기로 계속 두고
돈 모이는대로 다른곳에 투자하는것을 많이 보았습니다.
유동성은 기업에만 필요한게 아니라 개인에게도 필요한지라..
전 그냥 빚이 있다는거 자체가 싫어서 이것저것 따져보지도 않고 버는 족족 다 갚아버리니 후련해지더라구요.
그리고 빚이 있고 적금이 있으면 돈에 대한 마음가짐이 달라집니다.
요즘은 든든학자금제도도 있어서 무이자로 거치하고 상환능력이 생기면 갚아나가는식도 가능하니, 일부러 학자금대출을 받아서 등록금으로 들어갈 현금을 다른곳에 투자하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마찬가지로 생활비대출까지 최대한 끌어서 대출받아 목돈을 마련해 졸업후에 굴린돈으로 여행가는 사람도 봤습니다.
어차피 나중에 빚을 낼 예정이라면(결혼이나 주택 구입 등으로) 굳이 이거 급히 갚는 거 보다는 내돈 모으는 게 나을 수도 있는 것 같아요.
빚이 없는 상태에서는 아끼는 만큼 다 저축이므로 금방 돈 모을 수도 있고 체감이 크거든요
졸업하고 첫번째로 한게 학자금등 빚청산이었고 청산후에 열심히 모아서 집도 장만 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