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동대표하고 있는데
이사오면 부동산에 관리비도 물어보고 했을텐데
이사를 무슨 도둑 이사도 아니고 슬그머니 들어와서
저도 이사 온줄 모르니 그냥 가만히 있네요.
엘리베이터가 운행되는 빌라에 관리가 없을리도 없는데
이거 일일이 내라고 종이 붙여야하고
더 웃긴건 부동산이 의무는 아니지만 그래도
관리비 정산도 해주고 해야하는데 그냥 매매 수수료만 드시고
땡 이네요. 저러면서 손님 없다고 그러겠죠.
작년에 들어온 사람도 결국 3달치 떼어 먹어버리네요.
이후 세입자는 내지만 집주인은 납부 안하는군요.
이사오면 부동산에 관리비도 물어보고 했을텐데
이사를 무슨 도둑 이사도 아니고 슬그머니 들어와서
저도 이사 온줄 모르니 그냥 가만히 있네요.
엘리베이터가 운행되는 빌라에 관리가 없을리도 없는데
이거 일일이 내라고 종이 붙여야하고
더 웃긴건 부동산이 의무는 아니지만 그래도
관리비 정산도 해주고 해야하는데 그냥 매매 수수료만 드시고
땡 이네요. 저러면서 손님 없다고 그러겠죠.
작년에 들어온 사람도 결국 3달치 떼어 먹어버리네요.
이후 세입자는 내지만 집주인은 납부 안하는군요.
부동산이 정산에 대해서는 알려 주더군요. 제경우는
그냥 가만히 있더군요. 전 주인이나 부동산에서 좀
알려주면 좋은데
래서 전기도 저희집 전기요금 + 공동 전기요금*1/n이 청구되게...
수도요금도 저희집 계량기 요금 + 공동 계량기요금*1/n 청구..
관리비 3만원에서 3천원 정도는 장기수선 충당금으로 적립되서 10년쯤되면 300만원 쯤되니 엘리베이터 수리비는 될겁니다.^^
#CLiOS
안 내고 그러네요.;;;
그냥 자동이체 걸어 놓으면 되는데;;;
우습긴 한데... 이게 현실이죠.
그래서 강제' 가 필요하다 생각합니다.
법은 최소한이어야한다는 사람도 많지만...
제가 볼 때는 최대한이 필요합니다.
알아서 하겠다면서 알아서 하지 않으니 말이죠. 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