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아무 생각 없이 버렸는데 이름, 주소, 전화번호 다 써있는지라 괜히 찝찝해서 언젠가부터 다 제거하고 버리거든요.
제거하기전에 어머니가 갖다 버리셔서 밖에 나가서 폐지 뒤져서 스티커 뜯고 온적도...-_-;
그런데 요즘은 전화번호는 다 마스킹처리하는 게 기본인데 예스24 택배엔 전화번호가 여과없이 적혀 있군요.
안그래도 출고 지연때문에 짜증났었는데 더 마음에 안듭니다. 얼른 적립금 써버리고 탈퇴해야지...
예전엔 아무 생각 없이 버렸는데 이름, 주소, 전화번호 다 써있는지라 괜히 찝찝해서 언젠가부터 다 제거하고 버리거든요.
제거하기전에 어머니가 갖다 버리셔서 밖에 나가서 폐지 뒤져서 스티커 뜯고 온적도...-_-;
그런데 요즘은 전화번호는 다 마스킹처리하는 게 기본인데 예스24 택배엔 전화번호가 여과없이 적혀 있군요.
안그래도 출고 지연때문에 짜증났었는데 더 마음에 안듭니다. 얼른 적립금 써버리고 탈퇴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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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로 온 택배 누구건지 못 찾는 경우도 생기더군요 ㄷㄷ
김동×
이런식으로 가리기도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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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ClienS
근데 한번씩 뜯고 버려야겠단 생각이 들때도 있어서 그럴 땐 꼭 뜯고 버려요 *
설마 쑤레기통 뒤져석가지 박스 확인하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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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가 싹~~지워집니다ㅋ 그렇게 버려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