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상경계 대학을 졸업한 26세 남자인데요.
사실 학교 다닐 때 홋카이도 쪽으로 교환유학도 다녀오고 가서도
이자카야 알바도 하면서 일본어만 공부를 해서 나름 일상회화는 무리가 없게 되었고
다시 한 번 일본에가서 생활, 나아가서 취업을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실 마음 같아선 당장에 국내든 외국이든 취업해서 돈을 벌고 싶지만
제가 영어 어학점수는 개판이라서 (그 다들 딴다는 토익 700점대도 안 됩니다)
당장에 어디 취업하긴 힘든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래서 국내에서 끙끙앓기보다는 반년 내지 일년 간 국내에서 아르바이트나 인턴십이라도 해서
워킹홀리데이 자금을 마련하고 2017년(27살)엔 워홀로 현지 일본에서 취업 준비를 하면 어떨까 하는데
뭔가 좀 아시는 분 계신가요?
간단한 조언과 코멘트라도 감사히 받겠습니다.
서른 넘어서 가는사람도 많고 현지언어가 되신다면 충분히 가능성 있어보여요.
27살에 가는게 늦는게 아니라 그 나이에 가서 실패하고 한국 돌아와서 다시 시작하면 그게 늦는거죠.
다만 대졸은 아니고 공대 석사네요.
일본취업은 현재 스펙보다 성장가능성을 보는면이 많습니다.
일단 도전해보세요.
국내보단 나아요
from CV
일본쪽은 잘 모르나 주변에 20대 후반에 호주 다녀와서 취업한 사람도 있습니다.
나이먹으면 하고 싶어도 못할 경험이니까 저는 추천 드립니다.
#CLiOS
it아니먄 ;;생각은 많이 해보시고 일본에 취직한분들얘기는 들어봐야할꺼 같습니다.. 말하기쁜만아니라 office및 비지니스언어도 익혀야합니다. 거기다가 쓰기도 .. ㅠㅠ
#CLiOS
KOTRA나 월드잡 사이트 들어가면 더 많은 정보가 있어요.
추가로 5월에 곧 한국에서 크게 박람회를 하니까 거기에 가서 면접이라도 봐보세요 어떤 느낌인지는 대충 알 수 있습니다.
#CLi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