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수원 출신에 한평생 서울과 경기도에서 사신 저희 친할머니께서 쓰시던 경기도 사투리입니다.
각각 "베개"와 "가위"를 뜻하죠.
그런데 가생이는 국어사전에 가위의 의미로는 등록이 안 되어있더군요.
저희 할머니와 그 주변 분들만 쓰던 단어였을라나요.
** xx걸랑~ 도 저희 할머니께서 쓰시던 표현입니다.
경기도 수원 출신에 한평생 서울과 경기도에서 사신 저희 친할머니께서 쓰시던 경기도 사투리입니다.
각각 "베개"와 "가위"를 뜻하죠.
그런데 가생이는 국어사전에 가위의 의미로는 등록이 안 되어있더군요.
저희 할머니와 그 주변 분들만 쓰던 단어였을라나요.
** xx걸랑~ 도 저희 할머니께서 쓰시던 표현입니다.
나는 어디? 여긴 누구?
가장자리 라는 뜻이었네요
까시개
경상도입니당...
문제 ! 갱시기는 뭘까요?
경식이요
콩나물 국밥 비슷한거요
#CLiOS
(경북출신인 저희 어머니는 이것저것 반찬 막 넣어 섞어끓인 걸 갱식이라고 하시더군요. 갱식이의 맛을 내는 포인트는 맛나게 삭은 신김치고요.)
콩나물은 있으면 넣고 없으면 안 넣으십니다.
종종 수제비(밀가루 반죽을 손으로 떼어넣은 것)도 넣어서 함께 끓이시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