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투정장으로 입는데 자켓을 입기도 벗기도 애매한 계절이 오네요.
흰셔츠는 하우두유두 문제 땜시 꼭 입어야하는데 없어보인다는 말도 있고 우리나라 현실 모르냐 땀나면 젖어서 다보인것보다 낫지 뭔말이냐도 있네요.
그냥 속이 안 비치는 사도의 파란 셔츠를 살까요....
다른 분들은 어떻게 다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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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셔츠는 하우두유두 문제 땜시 꼭 입어야하는데 없어보인다는 말도 있고 우리나라 현실 모르냐 땀나면 젖어서 다보인것보다 낫지 뭔말이냐도 있네요.
그냥 속이 안 비치는 사도의 파란 셔츠를 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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셔츠위에 아무것도 걸칠게 없다면 난닝구 입습니다.
정석은 아니지만 우리나라 상황에 맞게 ..
셔츠를 속옷처럼 입는게 정석이라고 배웠지만..
여초회사 다니다가 몇번 소릴 들어서.. ㅋㅋ
근데 그건 그 나라 문화죠.
정장은.. 이제 거의 우리나라에서도 격식화된 문화인데
굳이 서양의 문화를 따를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우리의 격식 문화죠 우리가 좋아보이는대로 하면 됩니다
매일 같은 옷 입어도 아무도 신경 안 씁니다
#CLi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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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에 나가실땐 안입으시고, 한국내에선 입어주시는게 어떨까요.
예전에는 팬티대용으로 입었지만 지금은 팬티따로 입지않습니까.
오바마 사진보니 런닝입고 셔츠 잘입고 다녀요.
미국대통령도 공식적자리에서입던데 정석 예의 어쩌구따지는건 어불성설인거같은데.
#CLiOS
원래 셔츠는 속옷이라서 속옷을 더 입을 필요가 없죠.
맞는 말이죠. 그럼 외투를 벗으면 안되죠. 속옷만 입고 있으면 안되니까요.
셔츠만 입는다는건 셔츠를 외의라고 생각한것이며 그럼 내의를 안에 입으셔야죠.
입으셔도 됩니다. 유니클로에서 살과 같은 색의 에어리즘 팔고 있어요. 그거 입으면 표도 안납니다.
#CLiOS
자켓입고 다니다가 벗는 날은 셔츠 안에 런닝 입을께요.
아직 자켓 벗는게 어색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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