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전3의 무영릉은 정말 악몽같은 던전입니다. 세이브가 안되거든요. 무영릉 깨기도전에 중간에 팅기는건 다반사기 때문에 깨려면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합니다. 어찌어찌하여 안팅기고 마지막까지 오면 기파랑 최후의 필살기 위풍당당에서 튕깁니다. ㅋㅋㅋㅋㅋ 바로 멘붕오죠. ㅋㅋㅋㅋㅋㅋㅋ
위 영상은 오래전 제가 직접 찍은 영상인데, 기적적으로 안팅기고 녹화에 성공했습니다. 팅기지만 않으면 생각날때마다 자주 다시 해볼텐데, 튕김이 진짜 너무 심각해서 몇년에 한번씩만 하는 수준입니다. ㅎㅎ
중간정도까지 진행하고 있었는데 버그로 모두 날릴뒤 봉인한 기억뿐입니다...
용자의 무덤이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