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변이야 뭐 상황에 따라서 손에 묻을수도 있으니 ..
그렇다 쳐도...
똥쌀때는.. 똥이 손에 묻는 거도 아니고 말이죠..
여러가지 이유로 변기를 만져서 그렇겠죠?
휴지야 뭐 안쓸수도 있으니...
비데 버튼을 휴지를 써서 누르고.. 말림 기능까지 사용한후..
발로 물을 내리면.. 손을 안씻어도 되려나요? .... ㅡ.,ㅡ;
아.. 전 물론 큰일이던 작은일이던 무조건 손 씻습니다......
from CV
그렇다 쳐도...
똥쌀때는.. 똥이 손에 묻는 거도 아니고 말이죠..
여러가지 이유로 변기를 만져서 그렇겠죠?
휴지야 뭐 안쓸수도 있으니...
비데 버튼을 휴지를 써서 누르고.. 말림 기능까지 사용한후..
발로 물을 내리면.. 손을 안씻어도 되려나요? .... ㅡ.,ㅡ;
아.. 전 물론 큰일이던 작은일이던 무조건 손 씻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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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르는 물에 손 씻는 것만으로도 식중독 감염성을 확 낮추고
비누로 씻으면 엄청 떨어진다죠
더러운 걸로 따지면 어디 바깥에 있는 사물.. 예를 들면 지하철 손잡이 봉이 더 건강에 해로울 것 같은데...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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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접촉과 물건 접촉 등 접촉이 가장많이 이루어지는곳이 손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그손으로 눈도 만지고 코도 만지고.
입에 넣고 귀지도 파고...이건아닌가.. 아무튼
따라서 굳이 화장실에가면 손을 씻는건 화장실에 세면대가 있기 때문일겁니다.
평소에 별일없어도 자주씻으세요 그럼 더욱 좋습니다.
소변이나 대변같은 일이 아니더라도. 깨끗한 물과 비누가있다면 평소에도 씻으세요.
깨끗할수도 안깨끗할수도 있으니 씻자..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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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데를 썼더라도 마찬가지 아닐까요? 보이지 않는 곳에 손이 닿았는데 생각해볼 수 있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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