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중알코올농도 0.05%인 현행 음주 단속 기준을 0.03%로 강화하는 것에 대해 경찰이 국민 의견 수렴에 나섰다.
현행 혈중알코올농도 0.05%는 사람들의 체형과 컨디션 등에 따라 다르지만 일반적으로 맥주 1000㏄나 소주 3잔 가량을 마셨을 때 나오는 수치로 알려져있다.
일선 경찰서 교통과 관계자는 “만약 단속 기준이 0.05%에서 0.03%로 강화되면 맥주 500㏄나 소주 1~2잔만을 마셔도 음주단속에 걸릴 가능성이 매우 크다”고 말했다.
경찰청은 22일 현행 음주운전 단속 기준을 강화하는 것과 음주운전 처벌 수준 등에 대해 대국민 인식 조사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newsview?newsid=20160322165204821&RIGHT_REPLY=R2
세수 늘리려는 수작으로 밖에는...
컨디션 따라 다르니깐요
#CLi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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