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G가 시장에 처음 등장한 이후 세 가지 생산방법이 이용되었다. (1) 펩티드 결합을 파괴하는 염산에 의한 야채 단백질의 가수분해 (1909 -1962), (2) 아크릴로나이트릴(acrylonitrile)에 의한 직접 화학합성 (1962 – 1973), (3) 현재의 사용방법인 박테리아 발효다.[11] 처음에 밀의 글루텐이 가수분해에 사용되었다. 이는 글루텐이 단백질 100 g 속에 30g이 넘는글루타메이트와 글루타민이 들어있었기 때문이다. 계속 증가하는MSG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새로운 생산공정이 연구되었다. 폴리아크릴(polyacrylic) 섬유산업이 1950년대 중반 일본에서 시작되어 아크릴로나이트릴이 MSG 합성의 초기 물질로 채택되었다.[12] 현재 세계 MSG 생산의 대부분은 와인, 식초, 요거트, 초콜렛과 비슷하게 박테리아(coryneform bacteria) 발효에 의해 이루어지고 있다. 중성화 단계 후에 나트륨이 첨가된다. 발효 동안 사탕무, 사탕수수, 타피오카, 당밀 등의 탄수화물과 암모니아에서 배양된 박테리아가 L-글루타메이트(L-glutamate)가 분리된 배양액으로 아미노산을 분비한다. Kyowa Hakko Kogyo Co Ltd는 L-글루타메이트를 생산하는 산업용 발효법을 최초로 개발하였다.[13] 현재 MSG 산업 생산 분야에서 설탕에서 글루타메이트로 바뀌는 양과 생산율이 향상되어 수요를 맞추고 있다.[11] 여과, 농축, 산처리, 결정화 과정 후에 만들어지는 최종 물질은 순수한 글루타메이트, 나트륨, 물 등이다. 용액 속에서 글루타메이트와 나트륨으로 분리된 백색 무취 결정질 가루가 나온다. 이 가루는 물에 잘 녹지만 습기를 빨아들이지 않으며 에테르 같은 일부의 일반적인 유기 용액에는 녹지 않기도 한다.[14] 전반적으로 MSG는 정상적인 식품 공정에서 안정적이다. MSG는 요리 중에도 분해되지 않지만, 다른 아미노산처럼 매우 높은 온도의 설탕 속에서 갈변 또는 마이야르 반응(Maillard reactions)을 보인다.[9]
MSG 제조 공정에서 수산화나트륨과 결합시키고, 불순물을 제거한다고 합니다.
이 과정에서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칩시다.
여러 연구결과에서도 아직까지는 문제가 없다는 결론을 내놓나봅니다.
저도 MSG자체는 그냥 그러려니 합니다만...
문제는 MSG가 어디에서 사용되고 그 식품들이 어떤 재료들과 첨가물들로 만들어지는지... 등등이죠.
저도 가공식품들이나 인스턴트 등... 먹습니다만
가능한 덜 먹으려고 노력은 합니다.
사실 하나하나 따지고 들면 먹을만한 것이 어떤 것이 있나 싶어지죠.
술은 1급 발암물질이에요
저정도도 못먹을정도면
술은 먹는순간 꾸엑하고 토해야죠
발암물질 맞죠
인류가 요리라는걸 만들고 발전 시키면서..
알게모르게 재료중에 msg가 풍부한
재료를 베이스로 자신들의 음식을
만들어왔죠..
우리나라는 표고버섯 새우 멸치..파..
일본도...다시마 표고..건조생선등..
서양은 토마토..등등등...
결국 이러나 저러나 MSG 먹는 셈이죠
from CLiOS
그나마 검증된 MSG가 낫죠
MSG안넣으면 대신 뭘 넣을지...
w.ClienS
from CV
소금 설탕 후추를.포함한 모든 조미료고 반대하지는 않더군요.
예전에 싫었던 기억 때문에 지금도 싫은건데 끝까지 주장 굽히디 싫어서 이리저리 가져다대는 것 뿐...
#CLi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