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thetoptens.com/worst-language-in-the-world/
외국 그냥 가십거리 싸이트같은데 무려 한국어가 9위로 랭크되었네요 대충 읽어보니 투덜거리거나 어린아이 말투를 흉내내는것같다고 하는거 같은데...
저는 한국말 소리의 느낌이 굉장히 좋다고 생각해왔는데 ㅠ 슬퍼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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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 그냥 가십거리 싸이트같은데 무려 한국어가 9위로 랭크되었네요 대충 읽어보니 투덜거리거나 어린아이 말투를 흉내내는것같다고 하는거 같은데...
저는 한국말 소리의 느낌이 굉장히 좋다고 생각해왔는데 ㅠ 슬퍼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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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목소리 예쁜 사람이 말하면 뭘 말해도 예쁘게 들리더라고요.
영어, 만다린과 캔터니스.(북경어?중국어랑 광동어요...헷갈리네요 이거-_-), 한국어 모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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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일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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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i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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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도 일본어나 중국어 들으면 답답하고 욕하는것 같고 그러잖아요.
애초에 외국어가 편안할리가 없죠 내가 못알아듣는 방법으로 말하고있는데..
당연한 것같은데요.
헝가리에 산지 2년, 처음 헝가리어를 들었을때, 이거 무슨 아프리카 따따부따족 소리나 다름이 없는거예요. 그런데 헝가리어만 그런게 아니예요. 여기는 TV에서 몇개 나라 방송을 해주는데, 음성학적으로 가장 아름답다고(아마 주장?)하는 불어도 아프리카말 같고, 독어도 크헉크헉 거리는 외계어, 이태리말도 중국말처럼 들리더군요.
전반적으로 참 방정맞은 소리 느낌이었습니다.
그런데, 점점 말을 알아가고 익혀가면서 그속에 리듬에 익숙해지고, 의미를 알아가니 점점 듣기 좋아지더군요.
물론 의미를 못알아들어도 저 언어는 아름답구나 하는때가 있습니다.
같은 말이라도 낮고 중후한 남자의 목소리나, 맑고 발랄한 여자의 목소리로 말하는 경우 의미를 몰라도 아름 답다는 느낌이 들더군요. 대체로 영화 트레일러의 경우 그랬습니다.
하지만, 일반일들의 대화는 그런 경우가 거의 없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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