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네수엘라님/ 어떤 점에서 상당한 수준의 발언이라는 건지요. 말씀을 해주시면서 이런 덧글을 다는게 예의라고 봅니다.
제생각은 이렇습니다..
굳이 실명과 그 사람의 직책까지 언급하면서 퍼온 글이라 어떤 새로운 관점이나 팩트가 있는 줄 알고 봤는데 내용상 네티즌들이 말하는 것과 토씨하나 다를 바 없는 글이라고 봅니다.
그가 교수인지는 상관없는 문제고 타블로 관련해서는 유학경험 있는 네티즌 글도 많아요.
직접 스탠포드를 졸업한 사람도 아니고 "유학경험이 있는 직업이 교수일 뿐인 사람"의 글을
캡처까지 해와서 그럴싸한 제목으로 올린다고 그 내용이 달라지는 건 아니라고 봅니다.
아~~ 네티즌들이 무섭구나 느끼게 될겁니다.
제생각은 이렇습니다..
굳이 실명과 그 사람의 직책까지 언급하면서 퍼온 글이라 어떤 새로운 관점이나 팩트가 있는 줄 알고 봤는데 내용상 네티즌들이 말하는 것과 토씨하나 다를 바 없는 글이라고 봅니다.
그가 교수인지는 상관없는 문제고 타블로 관련해서는 유학경험 있는 네티즌 글도 많아요.
직접 스탠포드를 졸업한 사람도 아니고 "유학경험이 있는 직업이 교수일 뿐인 사람"의 글을
캡처까지 해와서 그럴싸한 제목으로 올린다고 그 내용이 달라지는 건 아니라고 봅니다.
이런거 다 소용없더라구요 ㅎ
그래서 저도 리플만 달면서 놉니다.
시스템 교수가 시스템적으로 불가능하다고 했으면 이미 게임 끝.
의문이 간다고 글을 쓰는게 네티즌에게 테러를 당해야 하는겁니까?
현 정부와 다를께 뭐가 있는지 모르겠네요.
그냥 3자의 입장에서 저렇게 글을 썼지만.. 본인도 수십 수백만명의 네티즌과 싸움아닌 싸움을 하다보면 그렇게 편하게 글쓰기는 힘들것이다는 얘기였는데..
제가 좀 오버를 했네요. 불편하게 보신분들께는 죄송합니다.
거의 눈팅 회원이지만 이건 뭐 댓글수준이...